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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6.07.13

배달 앱에서 귀신같이 맛집 고르는 법

접속만 해도 수백 개 음식점이 주르르 뜨는 배달 앱에서 길을 잃지 않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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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Shutter Stock

1 평점보다 리뷰 >> 평점만 보고 주문을 했다가는 비싼 돈 주고 주문한 음식을 반도 못 먹고 버리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다. 맛있는 음식을 찾고 있다면 리뷰 30개 정도는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 음식이 맛있는 곳인지, 양으로 승부하는 곳인지 쉽게 알 수 있다.
2 야식집은 피하라 >> 24시간 영업한다고 돼 있는 곳은 대부분 야식집. 상호도, 메뉴도 다르게 나와 있지만 알고 보면 이 모든 메뉴를 한 군데에서 만드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조리 노하우가 떨어지고, 재료의 신선도도 보장할 수 없다. 대부분 야식집은 한식이나 분식, 족발 등 대표적인 야식 메뉴를 판매하고 있지만, 조악한 로고나 ‘00밥상’ ‘웰빙맛집’ ‘반찬나라’처럼 대충 지은 이름으로도 쉽게 판별할 수 있다. 새벽 3시에 죽을 만큼 배가 고픈 게 아니라면 차라리 동네 편의점에서 냉동식품을 사는 게 더 나을 수 있다. 물론 간혹 괜찮은 음식을 배달하는 야식집도 있다.
3 광고 사절 >> 음식 종류를 고르러 들어가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곳이 있다. 비싼 돈 내고 광고하는 곳이다. 광고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곳보다는 음식의 질과 양으로 승부하는 곳을 찾아야 한다. 배달통을 제외한 모든 배달 앱은 ‘평점 높은 곳’ ‘주문량이 많은 곳’ 등을 따로 구분해 순서대로 볼 수 있다. 다른 사람의 경험만큼 좋은 비교 잣대가 어디 있을까. 배달통에서는 재주문율이 높은 곳을 노리면 의외로 맛있는 음식점을 쉽게 찾을 수 있다.
4 외식 배달을 노려라 >> 요즘은 배달 음식 전문점이 아닌 곳의 특별한 메뉴도 쉽게 만날 수 있다. 물론 별도의 비용이 필요하긴 하지만. 뻔한 음식점보다는 특별한 레스토랑의 고급스러운 메뉴를 노리자.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도 없다!
#싱글즈 #푸드 #맛집 #라이프 #배달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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