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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7.05.10

소장욕 뿜뿜! 포스터가 예쁜 영화

예쁜 포스터로 눈길을 확, 사로잡는 영화만 모았습니다. 포스터가 예쁜 영화가 내용도 훌륭한 경우가 많더군요.

소장욕 ★★
네 자매의 좌충우돌 동거 일기, 바닷마을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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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곳을 바라보고 있는 자매, 이들이 함께 보내는 따뜻한 시간을 담은 포스터. 세 자매는 어느 날 15년 전 집을 떠난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는다.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혼자 남은 이복 동생 ‘스즈’를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소장욕 ★★★
혁명 그리고 성장통, 몽상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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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밑에서 찍으면 못생겨 보인다’는 셀카의 법칙마저 완전히 깨부순 에바 그린의 아름다움! 이 포스터는 나오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영화 <몽상가들>의 배경은 1968년, 혁명이 일어났던 파리. 배우 마이클 피트, 에바 그린, 루이스 가렐이 혁명을 거친 청춘들의 성장통을 연기한다.

소장욕 ★★★
편견 없는 진심, 러스트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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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옹 꼬띠아르가 배우 마티아스 쇼에에츠의 등에 업혀 있는 사진 위에, 마치 못으로 긁은 것처럼 거칠게 적힌 글자가 영화의 제목이다. <DE ROUILLE ET D'OS>(RUST AND BORN)는 녹과 뼈라는 뜻이다. 어느 날 갑자기 다리를 절단하게 된 여자 그리고 5살 아들을 키우는 삼류 복서 남자 사이에 오가는 편견 없는 진심이 마음을 울린다.

소장욕 ★★
사랑이 뭐길래, 500일의 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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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마주 보고 선 하늘 위로 커다란 괄호가 있다. 그리고 문법상 숫자가 적혀야 할 그 자리에 ‘누구에게나 있었던 계절, 썸머!’라는 과거형 표현이 적혀있다. 영화 <500일의 썸머>는 누군가의 여자친구가 되고 싶지 않다는 썸머와 그녀에게 단숨에 반한 톰의 성장통 같은 연애사를 그리고 있다.

소장욕 ★★★
사랑의 기억을 지워도, 이터널 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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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익숙한 듯 일상을 함께하는 연인, 그 옆에 가는 글씨로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라고 적혀 있다. 스크린에서 다시 보고 싶은 영화 1순위로 손꼽히는 <이터널 선샤인>. 연애가 끝난 후 서로 사랑했고 그래서 고통스러웠던 기억을 몽땅 지워버리고 싶었던, 그러나 끝내 서로를 잊지 못하는 커플의 이야기다.


소장욕 ★
탕웨이, 현빈의 코트, 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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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감독의 1966작 <만추>를 리메이크한 김태용 감독의 <만추>. 현재 원작<만추>의 필름이 유실된 상태라 김태용의 리메이크 작품은 개봉 시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 <만추>는 감독 김태용과 배우 탕웨이가 연인이 되고 결혼에 이를 수 있었던 결정적 계기가 된 영화이기도 하다. 포스터는 마치 움직이는 것처럼 현빈이 탕웨이에게 키스하러 다가가는 잔상을 살렸다.

소장욕 ★★
인공지능을 사랑할 수 있다,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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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붉은 빛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영화 <그녀>의 포스터. 아름다운 구도와 컬러 덕분에 일러스트나 폰케이스 등으로 재활용이 가장 많이 되었던 포스터 중 하나다. 배우 호아킨 피닉스가 연기하는 ‘테오도르’가 매력적인 인공 지능 운영체제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

소장욕 ★
나이가 들어도 사랑스러운 부부, 위크엔드 인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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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30년 된 부부. 두 사람은 신혼여행을 떠났던 파리를 다시 찾았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 다리가 아프고, 눈도 침침해진 두 사람의 티격태격한 여행기. 서로 다른 쪽을 바라보지만,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포스터 속 부부에게서 유쾌하고 따뜻한 사랑의 분위기를 읽을 수 있다.

소장욕 ★★
1993년 영화가 아직도 사랑받는 이유, 그랑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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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처음 한국에서 개봉한 건 1993년.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3년에 재개봉하고 아직까지도 사랑 받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 아름다운 포스터가 아닐까. 물 속에서 살다 물 속에서 생을 마치는 남자들의 뭉클한 드라마가 펼쳐진다.

소장욕 ★★
두 사람의 사랑, 캐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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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점원 테레즈와 손님 캐롤은 처음 마주친 순간부터 강렬하게 끌린다. 의상, 카메라 구도, 연기까지 거의 완벽하다는 평을 받은 영화 <캐롤>. 포스터 속 두 사람은 한 프레임 안에 있진 않지만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덕분에 포스터에서 영화 속 두 사람의 관계와 캐릭터를 엿볼 수 있다.

소장욕 ★★
살인병기 킬러 숙희, 악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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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병기로 길러진 숙희 역을 맡은 김옥빈. 어느 날 그는 자신이 맡았던 일의 비밀을 알게 되고 복수를 시작한다. <악녀>의 포스터에는 주인공의 얼굴이 없다. 그저 지저분한 복도를 걸어가는 한 여자의 뒷모습만 보일 뿐이다. 영화 <악녀>는 2017년 칸국제영화제에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으며, 6월 중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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