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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7.05.11

이제, 가벼운 이불의 계절

며칠 전부터 지하철에서도 슬그머니 에어컨이 나온다. 두터운 이불 대신 얇고 산뜻한 이불로 바꿔야겠단 생각이 든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쇼핑몰을 찬찬히 살펴볼 것.

모던 끝판왕, 데코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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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도 아주 얇은 이불보다 조금은 톡톡한 이불을 찾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데코홀릭’에서 ‘지그제그 멜란니트 여름이불’을 준비했다. 모던한 지그재그 패턴 덕분에 여름에는 이불로, 가을과 겨울에는 베드 스프레드처럼 얹어 침대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제품이다.


‘데코홀릭’ 구경하기

시원한 게 최고야! 바이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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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받자마자 제작하는 ‘오더투 메이드’ 방식을 고집하는 ‘바이아미’. 주문하면서 약간의 사이즈 조정과 디자인 변경도 가능하다. ‘팝콘더블거즈’는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이불이다. 통기성이 뛰어난 더블거즈원단으로 만든 덕분에 이불이 축 늘어지지 않고 시원하다.

‘바이아미‘ 구경하기

감각적인 베딩, 마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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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라’는 부드러운 컬러와 모던한 디자인 그리고 꼼꼼하게 신경 쓴 소재 덕분에 입소문이 자자한 리빙 브랜드다. ‘프리미엄 린넨 여름 침구’는 100% 퓨어 리넨을 사용해 먼지가 많지 않고 부드러운 게 특징이다. 주문 전에 맞춤 상담을 한 후 핸드메이드로 제작하는 덕분에 고객들의 만족도도 상당히 높은 편.


‘마틸라’ 구경하기

오래오래 쓸 수 있는 소재, 엄마가 만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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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은 싹 빼고, 소장 가치가 있는 제품만 팔겠다고 홈페이지에 턱하고 걸어놔서일까? ‘엄마가 만든 집’은 단골이 많다. 그중 ‘모달 와플 스트라이프 베딩’ 제품은 1석 3조 아이템으로 인기 아이템. 여름에는 이불로 조금 쌀쌀해지면 블랭킷으로 사용할 수 있고, 겨울에는 테이블을 덮는 패브릭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엄마가 만든 집‘ 구경하기

여름에도 풍성하게, 엘레나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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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더운 것도 싫지만, 포근한 이불도 포기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엘레나하임’의 ‘순수 롱프릴 린넨 텐셀 침구세트’에 주목하자. 우아한 포근함은 그대로 가지고 있지만 리넨 커버가 쾌적하게 침구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한여름엔 이불커버 안 솜을 빼고 사용할 수 있다.


‘엘레나하임’ 구경하기

질리지 않는 은은한 패턴, 나인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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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무지 패턴의 베딩이 약간 지겹다면, ‘나인앤포’를 둘러보자. 은은한 패턴이 그려진 양면 베딩은 윗부분을 접어서 포인트를 줄 수 있고, 슬슬 지겨워질 때쯤 휙 뒤집어 새로운 기분을 즐길 수도 있다. 바람이 잘 통하는 모달 리넨 100%로 만들어진 ‘애블린 모달 린넨 침구세트’는 이불 안쪽에 솜을 고정할 수 있는 끈이 따로 있어,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다.


‘나인앤포’ 구경하기

사진 데코홀릭, 바이아미, 마틸라, 엄마가 만든 집, 엘렌하임, 나인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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