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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7.09.25

긴 연휴, 떠날 곳을 못 찾은 싱글을 위한 국내 여행지

아직도 어디 가야 할지 모르겠다고? <싱글즈>에 그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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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힙한 카페가 많은 도시로 꼽히는 대구에는 구석구석 예쁜 디저트 카페들이 많다. 때문에 유명하다는 카페만 다 돌아도 1박 2일이 훌쩍 간다. 빈티지 소품들 덕분에 따뜻한 분위기가 감도는 ‘로맨스 빠빠’에는 햇살 잘 드는 루프톱이 있다. 가을 바람이 살랑거리는 요즘 같은 날씨에 한껏 온화해진 햇볕과 커피를 함께 즐기기 좋겠다. 또 카페 ‘언쏠티드버터’에서는 받자마자 카메라를 들 수밖에 없는 아름다운 비주얼의 케이크를 맛볼 수 있다.

힙한 카페가 다 모였다, 대구
→ <경상북도 디저트 여행> 여행 계획 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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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곳 많은 경주에는 독특한 분위기의 카페와 펍이 많다. ‘단골 수학여행지’, ‘유적지만 있는 도시’ 같은 건 이미 옛말이다. 한옥에서 피자와 감자튀김을 먹을 수 있는 ‘987’과 보문호수가 바로 보이는 테라스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아덴’은 ‘천년의 고도’에서 ‘요즘 입맛’ 메뉴를 맛보는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또 경주의 ‘황리단길’은 최근 경주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핫한 여행 코스. 줄 서서 먹는 빵집과 볕이 잘 드는 카페처럼 SNS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개성 있는 가게들이 있는 골목이다.

먹방 여행 경주
→ <디저트의 도시, 경주> 여행 계획 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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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과 강릉, 만 들어도 바다와 서핑이 먼저 떠오른다. 즉 보기만 해도 속이 뻥 뚫리는 것 같은 시원한 가을 바다를 이곳에서 즐길 수 있다는 뜻이다. 찬찬히 바다를 둘러보고는 미뤄뒀던 문화생활을 하러 가면 된다. 총 7만 7000여 평의 ‘하슬라아트월드’에는 조각공원, 미술관이 있고 ‘강릉예술창작인촌’의 공방에서는 공방 작가들에게 직접 배우는 원데이 클래스도 체험할 수 있다. 또 맥주가 꿀맛인 독보적인 ‘가맥’ 콘셉트의 슈퍼, ‘선인장’과 레트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레트로션’까지!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강릉 여행은 심심할 틈이 없겠다.

꽉 찬 문화생활과 바다
→ <서핑과 예술의 도시 양양 & 강릉> 여행 계획 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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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의 휴가는 언제고 설렌다. 제주행 비행기 티켓을 끊었지만 아직 별다른 계획이 없다면, 일단 시작은 제주 해변을 거니는 느긋한 산책으로 해보면 어떨까. 김녕성세기해변의 푸른 해변에 앉아 맥주 한 잔을 마셔보자. 약간 출출해지면 해물이 듬뿍 들어있는 라면을 먹은 후 널찍한 창을 가진 카페 ‘살롱드라방’에서 커피 한 잔을 음미해도 좋겠다. 그래도 여전히 제주 여행 코스가 막막하다면 제주에 사는 로컬들은 어디서 시간을 보내는지 한번 알아볼까?

제주 로컬들의 힐링 코스
→ <나 혼자 제주 간다 – 산책코스> 여행 계획 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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