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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8.01.05

새해의 시작, 나 홀로 여행지 5

차분한 새해맞이를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추천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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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가 되어 버린 제주. 최근에는 북제주가 뜨고 있다고 합니다. 북제주에서 가장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이라면, ‘사려니 숲길’이 떠오르네요. 4계절 내내 아름답고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이 숲길은 오롯이 나 혼자만을 위한 산책길을 만들어주지요. 이 곳에서는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누구보다 차분한 2018년을 계획 해보세요. 시끄럽고 번잡한 일상을 벗어나 오롯이 혼자가 되어 숲이 주는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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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나 오타루처럼 활기가 넘치고 시끌벅적한 도시는 아니지만, 북해도에서 혼자 여행을 한다면 선택하면 좋을 곳입니다. 하코다테는 북해도 최대 항구도시답게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어요. 고베, 나가사키와 더불어 일본 3대 야경으로 꼽히기도 하는 하코다테 항구의 야경은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하코다테 산에 올라 항구의 차분한 야경을 보면서 2018년을 준비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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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버스로 3시간이면 도착하는 후아힌은 태국 푸켓이나 코사무이보다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2017년 고생한 나에게 휴식을 선물하고 싶다면 후아힌으로 떠나보세요. 가성비 좋은 리조트에서 쉬고, 맛있는 태국음식을 먹고, 피곤한 몸을 다시 채워주는 마사지까지, 후아힌은 새해를 더욱 파워풀하게 채워줄 충전처가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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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가장 큰 주인 서호주는 광활하고 다양한 자연을 그대로 만끽할 수 있습니다. 로트네스트 아일랜드에 사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 쿼카를 만나 셀카를 찍고 평범한 시골 마을과는 다른 브룸에서 낙타를 타고 일몰을 보거나, 닝갈루 리프에서 고래상어와 함께 다이빙도 즐길 수 있습니다. 혼자라서 외로울 것 같다고요? 거기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날지 누가 또 알아요? 혼자 시작해서 둘이 되는 2018년을 상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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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서 기차로 1시간, 꼬모는 아주 작은 휴양지입니다. 이탈리아에서 세 번째로 큰 꼬모 호수는 로마시대 부터 귀족들의 휴양지로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꼬모에서는 잔잔한 호수를 바라보면서 마음을 쉬어보세요. 배를 타고 벨라지오 마을로 들어가면, 알프스의 만년설을 더욱 가까이 바라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이탈리아 여행에 밀라노가 있다면, 하루 정도는 꼬모에 가서 알프스 만년설 처럼 청량한 2018년을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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