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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8.05.18

나 혼자 차린 만찬 3. 차려진 음식에 숟가락만 얹는다.

집에서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말라고 개발된 고맙고 맛있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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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새로 만든 반찬을 식탁 위에서 만날 수 있다. 집반찬연구소의 반찬은 밥과 함께 2~3회 정도 꺼내 먹으면 뚝딱 비울 수 있는 200g 내외로 포장해 판매한다. 그 덕에 냉장고에서 말라버리는 일을 줄일 수 있다. 반찬은 무침, 볶음, 조림 등 조리법과 소스를 기준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연구실장부터 품질, 조리, 생산 등 각 과정 담당자들의 실명과 얼굴이 공개되므로 또한 믿고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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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회는 당일 아침 제주에서 잡은 딱새우, 거제에서 잡은 숭어를 식탁에 올리는 일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간장, 쌈장, 와사비, 초장을 비롯해 다양한 소스와 함께 쌈채소도 배달해준다. 신선도는 산지에서 집까지 8시간을 넘기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기 때문에 믿고 먹을 수 있다. 팜 투 테이블이 아닌 ‘씨 투 테이블’을 구현했다. 익숙한 생선부터 낯선 제철 생선까지 선택의 폭이 넓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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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을 좋아하는 이라면 SNS페이지 ‘오늘 뭐 먹지’와 ‘쿠캣’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다. 이 페이지를 운영하는 그리드잇에서 그간의 내공을 바탕으로 온라인 푸드몰을 오픈했다. 오픈과 동시에 싱글의 취향을 저격하는 메뉴들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그중에서도 전문적인 카페 부럽지 않은 디저트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발라즈 시리즈는 연일 매진 행진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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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집에서 혼술을 즐기는 건 이제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다. 일상적인 혼술을 특별하게 해줄 수 있는 조건은 술과 안주의 퀄리티다. 벨루가 브루어리는 셰프의 야식과 그에 어울리는 비어 마스터의 추천 맥주를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정기 배달을 신청해놓으면 한 달에 두 번 셰프의 음식과 완벽한 궁합을 자랑하는 술과 함께 보람찬 하루를 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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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단위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탕평채, 리소토, 얌운센 등 정찬 요리를 조리 과정은 물론 담음새까지 세심하게 설명해주는 덕에 그럴싸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 잇츠온 hyfresh.co.kr
잇츠온은 냉동 과정을 거치치 않고 요리 후 그대로 포장하여 냉장 상태로 배달한다. 집에서 매일 먹을 수 있는 익숙한 메뉴를 다루는 덕에 집밥이 생각나는 날 자꾸 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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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신상 과자는 끝없이 쏟아진다. 스낵포는 한 번에 다양한 과자를 맛볼 수 있는 서비스다. 수십 가지 과자들이 종류와 맛에 따라 분류되고 새로운 맛의 과자를 즐길 수 있도록 각각 1~2개씩 담겨 있다. 집에서 다양한 과자를 즐기며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회사에 맛있는 과자를 쟁여놓고 먹을 때도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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