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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8.08.25

취향으로 성장하는 회사, 어반플레이

늘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고민하는 그들의 즐거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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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ㅣ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 27길 52
문의ㅣ02-3141-7977
어반플레이는 특정 지역을 주제로 풀어내는 잡지 <아는 동네> 시리즈와 연남 위크, 연희 걷다와 같은 축제를 진행하고 기획하는 회사다.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출발한 어반플레이는 낯선 지역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든다. 최근에 마무리 한 연남 방앗간 프로젝트의 경우 참기름을 팔고 곡식을 다루는 방앗간의 요소를 재해석한 음료를 개발해 카페를 운영하는 동시에 전시장과 편집숍의 역할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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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로컬콘텐츠팀 팀장 강필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임동길, 해프닝 그룹 팀장 이다인, 콘텐츠 디렉터 이희준, 디자인팀 팀장 김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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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모두 취향의 개성이 강하기 때문에 늘 재미있는 프로젝트에 대한 고민이 끊이지 않아요. 프로젝트성으로 일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생각해요." 강필호(로컬콘텐츠팀 팀장)
어반플레이가 도시 재생을 위해 하는 활동은 공간, 전시, 축제, 디자인, 지역 자체 콘텐츠 개발 등 그 범위가 무한하다. 일 년에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수는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다. 이들이 지치지 않고 꾸준히 속도를 낼 수 있는 건 도시 재생이라는 틀 안에서 여러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이다. 확고한 취향에서 비롯된 다양성이 모여 생소한 주제를 다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으로 성장해 시너지 효과를 낸다. 어반플레이를 구성하는 아카이브 랩, 해프닝 그룹, 커넥팅 그룹, 드로잉 그룹에 앞으로 진행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묻자 각양각색 답이 돌아오는 걸 보면 어반플레이의 미래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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