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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8.10.29

유럽여행 성지, 파리와 런던, 베를린의 문구점 투어

사각사각 연필로 편지를 쓰고 싶어지는 계절. 여행지에서 쓰는 엽서는 이 곳에서 산 연필로 써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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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ㅣ5 Rue des Filles du Calvaire, 75003 Paris
문의ㅣ+33-1-48-04-00-21
홈페이지ㅣwww.papiertigre.fr
파리 마레지구에 위치한 숍이다. 막심과 줄리앙, 두 명의 파리지앵 디자이너가 사이좋게 꾸려가는 파피에 티그르(Papier Tigre)는 기하학적 그래픽디자인과 프린트 기술을 이용해 만든 독특한 아이템을 판매한다. 노트와 종이, 연필 같은 스테이셔너리 외에도 집에 포인트 인테리어를 하기 좋은 프린트, 아이디어 상품까지 다양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불러일으키는 디자인의 제품으로, 특히 사무실이나 홈 오피스에 추천할 만한 아이템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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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파피에 티그르가 추구하는 디자인은?
미래지향적 이면서도 창의적인, 쿨한 느낌의 그래픽디자인.
Q 추천하고 싶은 물건?
탁상용 풀. 파리지앵이라면 누구나 아는 추억의 물건이다. 독특향 향을 지닌 풀이라 유년 시절의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재미있는 물건인데, 우리만의 디자인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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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국 진출 계획?
한국이 디자인에 민감한 나라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기회가 된다면 추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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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소확행’에 대한 생각?
우리 브랜드의 정신과 잘 들어 맞는다고 생각한다. 색감과 디자인이 다채로운 우리 제품을 구입했을 때 밋밋한 책상 위에 작은 변화와 아름다움,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을 것.
Q 앞으로의 계획
매장 안에 있는 사무실을 다른 곳으로 옮기고 대신 그곳에 프린트 작업장을 만들어 소량 주문 제작한 디자인 제품들을 판매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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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ㅣ14, BOXPARK, 2-10 Bethnal Green Rd, London E1 6GY
문의ㅣ+44-20-7998-0185
홈페이지ㅣwww.facebook.com/MAIDENSHOREDITCH
런던 쇼디치 로컬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기프트 스토어다. 가게의 시그너처 아이템으로 통하는 미피 토끼 램프처럼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아기자기한 아이템부터 유명 뮤지션들의 팝아트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이 담긴 티타월, 익살스러운 메시지 및 페미니스트 메시지가 담긴 카드, 배지, 티셔츠 같은 영국의 팝컬처 제품까지 한자리에 모여 있다. 상품이 다양해 구경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게를 찾는 손님 대부분이 트렌드에 민감한 스타일리시하고 창의적 마인드를 가진 젊은이들이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가족과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물건을 찾는다면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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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추구하는 콘셉트?
삶에 활력을 주고 재미를 더하는 상품을 소개하는 것. 숍 선반에 재미있고 발랄하고 장난기 가득한 물건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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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다른 곳에 없는 이곳만의 아이템?
웃기고 살짝 민망하거나 직설적인 슬로건이 담긴 배지나 티셔츠가 많이 있다. 그중 가장 인기 있던 슬로건은 IT’S MY FUCKING BIRTHDAY(18 오늘 내 생일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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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물건 셀렉팅의 기준은?
손님들의 흥미를 이끌고 웃음짓게 할 물건이라면 무조건 셀렉트한다. 우리가 판매하는 물건을 통해 손님들이 웃게 되고 그들의 인생이 조금이나마 더 밝고 행복하고 나아지게 되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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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ㅣGärtnerstrasse 28, 10245 Berlin
문의ㅣ+49-30-7790-1183
홈페이지ㅣwww.schwesterherz-berlin.de
베를린을 대표하는 스테이셔너리 숍 슈베스터헤르츠(Schwesterherz)는 생일이나 특별한 날을 위해 선물을 찾는 이들에게 완벽한 곳이다. 2007년 오픈 이후로 한자리를 지켜 게르트너스트라세의 보석과 같은 가게로 통한다. 이 거리가 아기자기한 숍들로 지금과 같은활기를 띨 수 있도록 첫 테이프를 끊은 곳이기도 하다. 슈베스터헤르츠에서 판매되는 아이템은 액자, 쿠션 등의 인테리어 소품에서부터 편지지, 달력, 수첩 등의 문구류까지 다양하며, 선물부터 포장까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베를린 특유의 감성이 깃든투박하지만 멋스러운 아이템들이 가득하다. 슈베스터헤르츠에 들어서는 순간 구매 욕구가 자동 상승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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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가게를 오픈한 이유?
평소 DIY에 관심이 많아 친구들에게 선물할 일이 생기면 마음에 드는 포장지 또는 축하카드를 사기 위해 항상 먼 지역까지 가야만 했다. 이 동네에서 살면서 이곳에도 구매욕구가 샘솟는 스테이셔너리 숍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아이디어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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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추천하고 싶은 물건은?
누우나(NUUNA)의 프리미엄 노트, 코이누어(Koh-i-Noor)의 투아종 도르(Toison d’Or) 샤프 펜슬, 안나 코스마(Anna-Cosma)의 엽서, 포스터, 달력 등. 요즘 베를린의 디자인 트렌드는 독일과 스칸디나비아의 홈 브랜드들이 특히 인기가 많다. 헤이(HAY), 하우스닥터(House Doctor), 펌리빙(Ferm Living) 같은 브랜드가 가장 인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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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앞으로의 계획은?
더욱 새롭고 좋은 물건을 찾아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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