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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8.11.24

텀블러, 아무거나 쓰지 마세요

테이크 아웃 잔 사용 규제로 텀블러 소비가 부쩍 늘었다. 일상의 물건이 된 텀블러도 브랜드를 따져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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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왼쪽부터) GO보틀 세라미백 36oz $40, 어드벤처 진공 스타인 24oz $20, 어드벤처 진공 퀜처 20oz $20, 클래식 플라스크 8oz $25, GO스타인 세라미백 24oz $35
영화와 드라마에 꾸준히 얼굴을 비춰 익숙한 스탠리는 미국 출신의 브랜드다. 1913년 역사를 시작해 10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으며 탄탄한 내구성과 보온력을 증명했다. 극한 오지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개발된 만큼 최대 24시간의 보온력을 자랑하는 제품도 있다. 시간이 흐르면 제품이 낡는 대신 시간이 묻어나 멋을 더해가는 디자인 덕분에 클래식한 취향을 가진 사람에게 추천하는 제품. 사용 장소와 목적에 따라 5가지 라인으로 나뉘어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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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알렉스 텀블러 블랙 20oz 3만8000원, 화이트 20oz 3만8000원, 블랙 16oz 3만7000원, 화이트 16oz 3만7000원.
알렉스는 텀블러를 집요하게 연구했다. 약 10년간 스타벅스 텀블러의 디자인과 설계를 책임진 엔지니어가 제품 개발에 참여한 덕에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완벽한 제품을 구현했다.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품질을 구현하기 위해 손에 닿는 바디, 입술에 닿는 부분에는 추가적인 그라인딩 공정을 더했고, 텀블러 밑바닥에는 맥주 오프너 기능을 넣는 등 버려지는 부분 하나까지도 꼼꼼하게 연구한 티가 역력하다. 무려 100년간 무상 A/S 을 보장하는 품질에 대한 확신 덕분에 더욱 믿음이 간다. 텀블러는 20oz와 16oz 두 사이즈 중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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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스웰 트레블러 컬렉션 블루 그라니트 16oz $35, 티크우드 16oz $35, 플레어 16oz $35, 보틀 컬렉션 핑크 토파즈 17oz $35, 오닉스 17oz $35
지난 2010년 뉴욕에서 시작한 스웰은 눈을 사로잡는 텀블러다. 유려한 디자인에 나무와 대리석 등 독특한 질감이 더해지니 텀블러 이상의 오브제 역할까지 완벽히 해낸다.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자유로운(BPA Free) 제품으로 선택할 수 있는 용량의 범위도 넓다. 유니세프와 유방암 연구재단 등 판매 금액의 일부를 자선 단체에 기부하는 착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 텀블러를 사용하며 환경을 보호하는 동시에 착한 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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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왼쪽부터) JNL-503K 다크그레이, 아이보리 500ml 각 3만원대, JNL-753K 블랙옐로우, 블루라임 750ml 6만원대, 카카오프렌즈와 협업으로 탄생한 JNL-353KA 350ml 3만원대, JNL-503KA 350ml 3만원대, JNO 501KA 500ml 3만원대
진공단열 기술은 써모스의 대표적인 업적이다.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하며 탄생한 써모스는 꾸준한 기술 연구로 스테인리스를 사용한 진공단열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텀블러 안에 외병과 내병, 이중 구조로 되어있는 틈을 진공상태로 만들어 열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가둬 놓는 원리다. 탁월한 보온 기능과 함께 원터치 형식의 오픈 방식, 각종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멋과 기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500ml 제품 기준 약 210g에 불과한 무게는 가방의 무게를 덜어주고, 패킹과 푸고 빨대 등 부품을 따로 판매하고 있어 위생을 생각한다면 원하는 시기에 교체할 수 있다.
#카페 #브랜드 #텀블러 #자연 #써모스 #친환경 #스탠리 #커피숍 #스웰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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