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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1.09

손난로보다 뜨거운 영화

가슴속 깊은 곳에서 뜨거운 감정이 솟아오르는 뭉클한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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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에 일가견이 좀 있는 [이터널 선샤인]과 [안녕, 헤이즐] 제작진이 그들의 장기를 십분 발휘했다. 헤어진 남자친구와 같은 아파트 윗집에 살게 된 주인공의 희로애락이 펼쳐진다. 지칫 고루할 수 이야기는 깔끔한 편집과 주옥같은 대사가 극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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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는 은행털이범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 은행 털기를 주업으로 삼으며 18번의 탈옥을 감행하면서도 주변 사람들로부터 “신사였다”는 평판을 들었던 전대미문 인물의 사랑과 일을 그렸다. 이 작품을 끝으로 배우 인생의 은퇴를 알린 로버트 레드포드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점만으로도 감상할 이유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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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전설적 록밴드 키노의 청춘을 그린 이야기.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 받으며 이미 화제가 된 작품이다. 나름의 신념을 가지고 자유와 저항을 외치며 지난날의 젊은이들에게 용기를 주던 록스타는 배우 유태오가 맡았다. [보헤미안 랩소디]에 이어 얼어붙은 마음에 열정의 불을 지필 또 한 편의 음악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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