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

메뉴
Search
마이페이지

Life2019.02.01

떠나고 싶다면, 식탁 앞으로!

여행가지 못하는 자를 위로하는 이국적인 메뉴 3.

null
null
평균 3가지 이상의 치즈가 사용되는 맥 앤 치즈는 진하고 꾸덕꾸덕할수록 현지 스타일에 가깝다. 말랑한 마카로니에 바삭한 식감의 재료를 토핑으로 올리면 먹는 씹는 재미를 더할 수 있다. 그릇의 열기가 식기 시작하면 치즈가 굳어 제대로 맛을 볼 수 없으니 플레이팅을 할 때는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그릇을 찾는 것부터 시작하자.
null
재료
맥 앤 치즈 1팩(260g), 우유 1/3컵, 슬라이스 체다 치즈 1장, 버터 1큰술, 파르메산 치즈 3큰술, 베이컨 칩 3큰술
만드는 법
1. 끓는 물에 마카로니를 넣고 8분간 익힌 뒤 체에 밭쳐 물가를 제거한다.
2. 약한 불로 달군 팬에 버터를 두르고 마카로니, 우유, 슬라이스 치즈, 파우더를 넣고 잘 섞는다.
3. 치즈 소스와 마카로니가 잘 섞으면 그릇에 먹기 좋게 담고, 그라인더로 간 파르메산 치즈와 베이컨 칩을 뿌려 완성한다.
null
null
대량생산된 얌꿍은 맛과 향이 부담스럽지 않다. 현지에서는 낯선 향 때문에 입도 대기 힘들었던 초보자도 국물 맛은 볼 수 있을 정도다. 태국에서 먹었던 맛은 고수와 라임만으로 충분히 구현할 수 있다. 뜨거울 때 맛이 정점에 이른다니 현지인들의 방식대로 세라믹이나 뚝배기에 담아 먹는 동안 국물이 식지 않도록 플레이팅하는 것이 중요하다.
null
재료
똠얌꿍 1봉지, 청경채 1개, 새우 2마리, 고수 약간, 라임 1/4조각
만드는 법
1. 청경채는 깨끗이 씻어 길게 반으로 가른다.
2. 새우는 깨끗이 씻어 꼬리의 물총 부분과 수염을 제거한다.
3. 끓는 물에 똠양꿍 수프와 새우를 넣고 한소끔 끓인 뒤 면과 청경채를 넣어 2분간 끓인다.
4. 취향에 따라 고수와 라임즙을 뿌려 완성한다.
null
null
국내에서도 꽤 완성도 높은 인스턴트 쌀국수를 만나볼 수 있는 요즘, 현지의 맛을 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속이 확 풀어지는 뜨끈한 온도와 달고 짠맛이 반복되는 토핑의 유무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불고기 양념을 활용하면 쉽다. 취향에 따라 각종 향신료를 더하면 그럴싸한 한 끼가 완성된다.
null
재료
컵 쌀국수 1개, 숙주 1컵, 시판 돼지 불고기 80g, 레몬 1/4조각, 고수 약간, 스리라차 소스 약간
만드는 법
1. 달군 팬에 시판 돼지 불고기를 완전히 익혀 준비한다.
2. 팔팔 끓인 물을 컵 쌀국수 용기의 표시선까지 붓고 수프를 넣어 3분간 익힌다.
3. 3분간 익힌 컵 쌀국수를 그릇에 옮겨 담고 숙주, 돼지 불고기, 레몬, 고수를 담는다.
4. 취향에 따라 스리라차 소스를 뿌려 완성한다.
#싱글즈 #미국 #푸드 #해외여행 #라이프 #음식 #쌀국수 #레시피 #베트남 #쿠킹 #태국 #맥앤치즈 #�얌꿍
<싱글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좋아요
목록보기


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복사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 필요합니다.
나의 포인트 :

주소찾기

닫기
주소검색

동, 읍, 면, 기관, 학교 등의 이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