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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2.08

믿고 듣는 이름

보는 것 이상의 감동을 주는 영화 속 음악을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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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열린 2019 골든글로브 음악상의 주인공. 영화를 보고 나면 흥얼거리게 되는 음악은 저스틴 허위츠의 작품이다. 영화가 끝나고 꼭 한번 찾아보게 만들 정도니까. 지금까지 작업한 [퍼스트맨] [라라랜드] [위플래쉬] 모든 작품을 데이미언 셔젤 감독과 함께했을 정도로 절친한 사이다. 하버드 동문이자 절친한 둘의 케미는 영화 속에서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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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프라이스의 음악은 영화를 끌어가는 역할을 한다. 음악이 곧 스토리의 일부가 되어 오감으로 영화를 감상하는데 도움을 준다. 2011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그래비티]로 존재감을 알리더니 [베이비 드라이버]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같은 역동적인 영화에서 그의 능력이 빛을 발했다. 오는 3월에는 애니메이션으로 우리를 찾아올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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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헤드의 기타리스트로 유명한 조니 그린우드의 이름이 언제부턴가 영화판에 등장했다. [케빈에 대하여]와 [마스터]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고 [팬텀스레드]와 [너는 여기에 없었다]까지 흥미로운 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지금까지 영화음악 감독들이 들려주던 전통적 영화음악에서 벗어난 발칙한 형식이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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