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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2.08

함께 하는 여행

따라가는 여행이 아니라 함께 하는 여행을 위한 여행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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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을 다룬 책은 많지만 발렌시아를 다룬 책은 국내에선 처음이다. 우연히 발렌시아를 여행하고, 사랑에 빠진 저자가 여러 번 체류하고 방문하면서 모은 생활 정보를 소개한다. 함께 방문하면 좋을 근교 도시 13곳의 정보까지 가득 담았다. 감각적인 사진들과 현지의 오너와 셰프, 그래피티 예술가들과 나눈 인터뷰는 읽는 재미까지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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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직 제주를 다 알지 못한다. [날마다 제주]는 소소한 행복을 채워주는 제주의 시간을 편안한 글과 따뜻한 수채화로 담은 책이다. 저자 안솔은 제주의 곳곳을 여행하며 꽃, 사람, 별과 오름을 그만의 감성으로 그려냈다. 스스로를 "느린 그림 여행자"라 부르는 안솔의 [열두 달 제주]에 이어 펴낸 책. 제주를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만나 더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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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관련 책만 10여 권을 집필한 맹지나 작가가 이번엔 알프스로 떠났다. 창문만 열어도 그림이 되고, 그 창밖에서 하이디 소녀가 뛰어다닐 것 같은 알프스에서 한 달 남짓 겨울의 시간을 보냈다. 알프스의 순간을 포착한 기록이자 따뜻한 감성과 문장이 가득한 감성 에세이다. 시간과 지역에 따라 색을 달리하는 알프스의 매력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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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준비생의 도쿄]에 이어 두 번째 목적지로 정한 곳은 런던. 단순히 휴식이 아닌 미래를 위해 떠나는 여행을 설계하는 책이다. 이 책은 런던이 트렌드를 이끄는 방식보다는 과거를 재해석하는 방식에 주목했다. 재정의, 재발견, 재구성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접근해 런던의 고민과 진화를 담아냈다. 퇴사를 앞둔 이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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