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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2.14

나답게 사는 사람들의 소셜 살롱, 크리에이터 클럽

아직 1년도 채 안 됐지만 7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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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창작 스타트업 기업 [열정에 기름붓기]가 만든 오프라인 소셜 클럽 크리에이터 클럽. 아직 1년도 채 안 됐지만 7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였다. 이재선, 표시형 공동 대표는 “1920년대 프랑스 파리에서 헤밍웨이, 피카소 등 화가와 작가들이 모여 예술에 대해 토론하고 소통하던 스타인 살롱을 서울에 부활시키고 싶었다. 크리에이터 클럽이 지친 삶에 활력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모임의 취지를 소개했다. 이들이 정의하는 예술가란 거창한 작품 활동을 하는 사람이 아닌 내가 생각하는 것을 구현해내고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다. 매일 밤 크리에이터 클럽 거실에 모인 사람들은 한 가지 주제에 맞춰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을 이야기하거나 글을 쓰면서 다른 사람들과 교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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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가치 있는 대화를 얼마나 할까요? 이곳에서는 인생을 살면서 한 번쯤 생각해보고 넘어가야 하는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요.”

꼰대와 어른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으며 사는 삶은 가능한지, 나에게 죽음은 어떤 의미인지와 같이 심오한 주제의 토론을 하면서 멤버들은 스스로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깨닫기도 하고 자신의 철학이나 생각을 재정의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단, 대화를 나눌 때 지켜야 룰이 있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맞고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 것. 비난이나 무시, 강요가 아닌 경청하는 대화를 지향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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