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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2.21

빈티지 인사이드

알고 보면 더 재미있다. 빈티지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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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이런 걸 다’ ‘이런 것까지?’ 하는 것까지 모으는 빈티지 콜렉터. 요리를 좋아하고, 할머니가 해주던 집밥을 그리워하며 집밥둘리(@doolygrams) 계정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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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코카콜라. 무려 1995년에 만들어진 올해로 25살이 된 콜라다. 한 번도 따지 않고 6병 그대로 보관돼 있다. 미국 플리마켓에 가면 심심치 않게 따지 않은 코카 콜라를 만날 수 있다. 20년이 지난 이 콜라의 맛은 어떨까? 와인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더 값어치가 생기는 맛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박스의 그림은  refreshing surprise 이라는 제목으로 1959년 디자인된 그림이다. 1959년에 디자인된 박스에 담긴 1995년산 코카콜라. 마실 순 없겠지만 볼 때 마다 귀여워서 웃음 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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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장난감으로도 많이 나오는 브랜드 존 디어. 1895년 퍼로우 라는 잡지를 발행하던 농부 존 디어는 이 잡지에서 단순히 제품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트랙터로 더 큰 부를 창출하는 방법 등을 흥미롭게 설명했다. 제품의 활용 방법을 이해하고, 생산성이 높아지자 제품은 저절로 판매량이 높아졌다. 콘텐츠가 있는 제품은 팔린다는 것을 알고 있던 옛날 사람. 존 디어의 트랙터가 프린팅된 유리컵. 역사를 알고 보니 컵이 다르게 보인다. 귀여운 캐릭터가 아닌 트랙터가 프린딩돼 있는 점이 독특하고, 그래서 오히려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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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에 만들어진 펩시콜라 유리잔. 우리나라에서는 압도적으로 코카콜라의 인기가 높지만 미국에서는 펩시콜라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덕분에 펩시콜라 로고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들이 많이 나온다. 로고 디자인을 보면 제품의 시대가 보인다. 요즘 펩시 콜라와는 다른 빈티지 로고. 유리잔뿐 아니라 소금, 후추를 담아둘 수 있는 작은 유리병까지 있다.
#미국 #아이템 #빈티지 #집밥둘리 #vin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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