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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3.02

고소한 초콜릿과 어울리는 위스키는?

깊고 은은하지만 간결한 넛츠 초콜릿과 잘 어울리는 위스키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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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를 핑계로 연인과 모처럼 깊은 대화를 이어가고 싶다면 추천하는 조합. 카카오와 견과류의 간결한 맛 사이에 촘촘히 스며드는 아이리시 위스키 부쉬밀의 부드러움은 쉽게 질리지 않을 테니까. 매끄러운 목 넘김과 그윽한 풍미의 부쉬밀은 니트 혹은 온더록으로 준비해 입안의 초콜릿을 살살 녹여 먹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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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톤의 3대 증류소 중 하나인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증류소에서 생산됐다. 셰리와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을 거쳐 견과류와 말린 과일의 향이 번갈아 감돌아 위스키 입문자에게 적극 추천하는 제품이다. 견과류 토핑을 올리기보다 견과류 향이 은은하게 스민 초콜릿과 함께라면 위스키를 이제 막 접한 사람에게 훌륭한 첫 경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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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년 처음 만들어진 블렌디드 위스키 블랙 보틀이 돌고 돌아 오리지널 레시피로 자리 잡았다. 라이트한 피트와 가격이 믿기지 않는 우아한 맛의 균형이 블랙 보틀의 강점. 부드럽게 넘어가는 아로마와 스모크 향에 너츠의 고소함이 더해지면 뭔가 부족했던 구석이 채워지는 기분이다. 마카다미아나 피스타치오 같은 독특한 향을 지닌 견과류와 특히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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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렌리벳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만큼이나 특별한 날 어울리는 술이다. 잘 익은 배 향과 감미로운 꽃향기, 은은한 참나무의 향이 풍성해 술잔과 함께 촛불과 음악만 있으면 어디든 분위기 있는 곳으로 변모한다. 위스키의 향과 맛이 워낙 풍부해 간결한 양념이 들어간 안주를 추천하는데, 견과류 계열의 음식과 만났을 때 시너지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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