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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3.06

환상의 콤비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반려동물과 주인의 이야기를 담은 신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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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외모 덕에 [짱절미]로 유명한 SNS 견스타 인절미. 견주 [절미 언니]가 사과밭 도랑에 빠져 떠내려온 강아지 인절미를 구조한 순간부터 함께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일기처럼 담은 책이다. 작고 약한 인절미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구조해 품어온 가족들의 사랑과 그에 보답하듯 밝게 자란 인절미의 모습이 마음 한구석을 따뜻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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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안락사 위기에 처한 새끼고양이 다섯 마리의 [임보]를 맡은 일러스트레이터가 겪는 좌충우돌 생활기를 담았다. 저자 특유의 관찰력으로 표현된 새끼고양이들의 귀여움에 슬며시 미소가 지어진다. 작고 연약한 생명을 돌보면서 함께 성장하는 저자의 이야기가 마음속에 깊은 울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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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미궁을 헤맬 때 고양이를 찾으세요.] 저자는 도도하고, 우아하고, 앙큼하고, 영악한 반려묘의 모습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법, 사랑하는 법, 원하는 것을 얻는 법, 혼자만의 평화로운 시간을 갖는 법을 배웠다. 혼자서도 당당하게, 함께여도 일정한 거리를 둘 줄 아는 고양이들의 습성을 예로 들며 자신이 느낀 인생의 지침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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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개라면 딱 질색이던 한 정신과 의사가 어느새 자신의 인생에 개를 들여놓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기록이다. 애견인인 아내의 등쌀에 마지못해 개와 동거를 시작한 그는 이제 반려견 ‘도파’에 대한 사랑을 노래로 만들어 발표할 만큼 소문난 애견가로 변모했다. 스스로 반려견을 기르면서 변화하는 모습을 정신과적 시각으로 해석한 점이 흥미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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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만나고 겪는 변화는 절대 만만치 않다. 편하게 먹고, 입고, 즐기던 것들이 모두 불편해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려동물에게는 그런 불편함도 기꺼이 수용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반려동물과 산다는 건 그들과 인간이 다르지 않다는 걸 배우는 과정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19년간 기른 반려견 찡이 덕분에 자신이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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