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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3.20

인플루언서의 혼밥 테이블

혼밥 콘텐츠를 생산하는 인플루언서 3인의 혼밥 테이블을 엿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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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커머스 브랜드 [아내의 식탁]에서 일하며 푸드 스타일링을 하고, 사진을 찍는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식사도 소중하지만 온전히 혼자의 시간도 중요한 혼밥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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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RECIPE
재료 바게트 2조각, 초리조 소시지 1개, 베이컨 1줄, 달걀 1개, 토마토 1/2개, 베이크드 빈 약간
만드는 법
1. 바게트는 한입 크기로 썬 후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2. 초리조 소시지는 칼집을 낸다.
3. 소시지, 베이컨, 달걀, 토마토를 기호에 맞게 굽는다.
4. 베이크드 빈은 냄비에 살짝 끓이고, 구운 재료들과 한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 한 끼를 차리는 데 든 비용은? 1만5000원 정도. ● 식기, 식재료를 주로 구입하는 곳은? 식재료를 직접 보고 고를 수 있는 마트나 백화점 식품관을 선호한다. 식기는 자주 못 바꾸지만 애정하는 한 카페에서 종종 열리는 플리마켓에서 조금씩 구입하는 편. 빈티지 그릇과 커트러리는 남자친구가 출장길에 사다 주기도 한다. ● 대략적인 칼로리는? 570kcal 정도, ● 식사를 준비하는 데 걸린 시간은? 30분 정도. ● 음식 사진을 찍을 때 고심하는 것은? 빛을 찾는다. 음식은 빛을 받아야 빛깔이 더 고와지기 때문이다. ● 내 혼밥 상에 반드시 있는 것은? 요구르트와 오렌지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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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만들고, 보기 좋게 세팅해서 사진을 찍는 작업까지 하는 만능 푸드 콘텐츠 디렉터다. [요리하기 좋은 날, 오늘의 요리] [아보카도 레시피]를 출간한 혼밥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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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RECIPE 버섯솥밥
재료 표고버섯 1개, 느타리버섯 1/2줌, 불린 쌀 1컵
만드는 법
1. 표고버섯과 느타리버섯을 키친타월로 잘 닦는다.
2. 느타리는 얇게 찢고, 표고버섯은 기둥을 제거해 0.2cm 두께로 썬다.
3. 쌀을 냄비에 담고 물 1컵과 버섯을 넣고 강한 불에서 끓이다 중간 불에서 15분, 뜸도 15분 정도 들인다.
SIMPLE RECIPE 시금치 미소국
재료 시금치 1줄기, 미소된장 1큰술, 연두부 1/3팩
만드는 법
1. 시금치를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1cm 너비로 썬다.
2. 연두부는 1cm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썬다.
3. 끓는 물에 미소를 풀고, 시금치를 넣어 끓이다가 연두부를 넣는다.
● 한 끼를 차리는 데 든 비용은? 2만원 정도. 구매한 재료를 4~5회 분량으로 나눈다. ● 식기, 식재료를 주로 구입하는 곳은? 이마트, 쿠팡, 마켓컬리를 자주 이용하고 남대문시장에서 그릇을 산다. ● 대략적인 칼로리는? 약 750~800kcal. 일을 하다 보면 끼니를 거를 때가 많아서 여유가 있을 때 든든히 먹으려고 한다. ● 식사를 준비하는 데 걸린 시간은? 1시간. 일본식 밥상은 여러 종류의 재료가 조금씩 들어가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가는 편이다. 오래 걸렸어도 나의 행복한 한 끼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 ● 음식 사진을 찍을 때 고심하는 것은? 음식과 어울리는 그릇과 음식이 돋보이는 각도를 찾는 것. 팬케이크는 쌓여 있는 옆모습을 찍고, 일본식 한 상 차림은 정갈한 정면이 드러나게 촬영한다. ● 내 혼밥 상에 반드시 있는 것은? 솥밥을 즐겨 먹는다. 다양한 재료를 한데 넣어 밥을 짓기만 하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고, 든든하기까지 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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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1인 가게 [카페 조말순]을 운영한다. 요리를 좋아하는 어머니 [조말순] 여사님의 가르침을 받아 한 끼를 먹더라도 제대로 먹는 혼밥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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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RECIPE 가지덮밥과 된장국
재료 가지 1개, 굴소스 1큰술, 밥 1공기, 깨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둘러 가지를 앞뒤로 굽는다.
2. 어느 정도 익으면 기름을 살짝 더 두르고 굴소스와 물을 넣고 갈색이 될 때까지 굽는다.
3. 밥 위에 가지를 올리고, 깨소금을 뿌린다.
4. 미리 끓여 소분 및 냉동해둔 육수에 된장을 풀고, 남은 채소를 넣어 된장국을 끓인다.
● 한 끼를 차리는 데 든 비용은? 3500원 내외(기본 양념 제외). ● 식기, 식재료를 주로 구입하는 곳은? 이베이로 빈티지 컵이나 그릇을 산다. 물컵이나 수저는 남대문 그릇상가, 대부분의 식기는 엄마가 물려주신 것들. 식재료는 백화점 식품코너를 애용한다. 꼭 사지 않더라도 보는 재미로 자주 들르는 편. ● 대략적인 칼로리는? 카페에서 일을 하기 전이나 후에 오직 나를 위해 먹는 것이기 때문에 칼로리는 고려하지 않는다. ● 식사를 준비하는 데 걸린 시간은? 최대 20분. 보통은 10분 내외. 내 입맛은 내가 가장 잘 아니까. ● 나에게 음식 사진이란? 내가 어떤 음식을 먹고 있는지를 기록하는 것. 맛있는 음식에서 피어오르는 김이 탐스러워 보여서 그 장면은 담으려고 노력한다. ● 내 혼밥 상에 반드시 있는 것은? 대파와 쪽파. 그리고 후추 그라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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