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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4.13

투박하고 자연스러운 프렌치 식당, 소바주

뉴욕 브루클린 그린포인트 공원 앞에 위치한 아담한 프렌치 비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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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905 Lorimer St Brooklyn, NY 11222
문의 +1 718 486 6816
뉴욕 브루클린 그린포인트 공원 앞에 위치한 소바주(Sauvage)는 아담한 프렌치 비스트로다. 윌리엄스버그 업스케일 레스토랑인 메종 프리미어(Maison Premiere) 팀이 꾸린 곳으로, 멋스러운 인테리어와 수준 높은 요리를 선보여 뉴욕의 미식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 브런치부터 디너, 베이커리, 카페를 함께 운영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언제든 부담 없이 들러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다. 현지에서 가장 신선한 재철 재료를 엄선해 시즌별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요즘 같은 봄철에는 샤세르 소스를 곁들인 아미시 치킨, 구운 송어 요리를 추천한다. 레스토랑 한쪽을 혼밥러들을 위한 오픈 바로 꾸며 주위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식사를 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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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소바주의 콘셉트는?
소바주는 프랑스어로 ‘투박하고 자연스러운’이라는 뜻이다. 프랑스의 어느 작은 마을을 모티브로 그 마을에 있는 농장, 정원, 와이너리의 투박하지만 자연스러운 에너지를 재현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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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식당의 단골은 어떤 사람들인가?
주로 그린포인트, 윌리엄스버그의 로컬들이 아침저녁으로 자주 들른다. 혼자 가볍게 식사를 하거나 와인, 칵테일을 홀짝이며 분위기 잡고 싶어하는 커플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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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뉴욕의 혼밥 문화는 어떤 편인가?
워낙 오래전부터 파이낸셜 디스트릭 혹은 월스트리트, 미드타운 등 오피스가 즐비한 지역에서는 혼자 식사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자연스러울 정도로 보편화되어 있다. 그래도 뉴욕에서 식사를 하는 것은 단순히 끼니를 해결하는 것이 아닌 관계를 쌓아가는 하나의 방식이었는데, 최근에는 주중 저녁에도 혼밥하는 사람이 부쩍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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