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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5.03

런던 혼밥러들 사이에서 핫한 코아 소호

입맛 까다로운 런더너들을 사로잡은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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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50 Frith St, Soho, London W1D 4SQ
문의 +44 20 7494 9075
세상의 모든 미식이 모인 도시가 런던이다. 입맛 까다로운 런더너들을 사로잡은 코아 소호는 일본 우동집이다. 비결은 간장으로 맛을 흐리지 않는 사누키 지방 스타일의 우동 맛. 매일 매장에서 직접 뽑는 쫄깃한 면발과 가쓰오부시와 생선 육수로 우린 국물은 별다른 마케팅 없이 런던에 사는 일본인과 현지 미식가들에게 어필하기에 충분했다. 테이블 없이 23명 규모의 바 좌석으로만 구성되어 홀로 찾는 식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인기 혼밥 플레이스다. 덕분에 항상 웨이팅하는 사람들의 줄이 길게 늘어서 있어 우동을 맛보려면 발걸음을 서둘러야 한다. 점심과 저녁 서비스 사이 3시부터 5시 30분 사이가 가장 한가하다는 게 오너가 전하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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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데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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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곳에서 꼭 맛봐야 할 추천 메뉴는?
텐자루 우동. 코야를 처음 시작한 이유이기도 하다. 차갑게 담아낸 우동에 덴푸라를 곁들여 내는데 런던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메뉴다. 동양권의 사람들은 국물에 튀김이 있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지만, 영국을 비롯한 유러피언들은 생소해하기 때문이다. 국물에 튀김을 더하면 식감이 흐려질 것이라 예상하지만, 맛을 보고 나면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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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코야 우동 맛의 비결은?
우동 국물에 있다. 다시마, 표고버섯 같은 흔한 재료 대신 가쓰오부시와 생선 육수로 직접 국물을 우려내 담백하고 맛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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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런던에서 혼밥하기 좋은 식당을 추천한다면?
소호의 페르시안 레스토랑 베런잭(Berenjak)과 세븐 다이얼 근처의 메종 반(Maison Ban). 둘 다 케밥 음식점인데 음식 맛도 훌륭하지만 가게 규모가 작아서 혼자 식사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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