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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5.14

제로 플라스틱 사전

제로 플라스틱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알아두면 좋을 용어들을 모았다.


글로벌 워밍
기후과학의 시조 월리스 스마스 브뢰커가 일반화한 용어로, 지구 온난화를 뜻한다. 그는 1975년 논문에서 대기 중 이산화탄소가 증가하면 확연한 온난화를 초래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논문 발표 후 44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피부로 확연히 느껴지는 지구 온난화를 경험하는 중이다.

노 플라스틱
텀블러 사용을 제안하는 환경 캠페인으로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스타들이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하며 알려졌다. 스타들이 텀블러를 들고 인증샷을 찍어 업로드하자 파급력이 꽤 컸다.

더 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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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오픈한 플라스틱 제로, 제로 웨이스트 스토어. 플라스틱, 비닐과 같이 환경에 유해한 포장을 배제한 친환경 그로서리 판매와 이 재료들을 직접 활용한 건강식을 제공하는 그로서란트 매장이다. 성수동 스토어는 4월까지만 영업하고, 5월부터는 다른 형태로 고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레스 플라스틱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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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갈 수 있도록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레스 플라스틱 컴퍼니는 일회용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는 제품을 전문적으로 기획하는 브랜드. 비닐봉지, 투명랩, 플라스틱 생수 등 수많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들을 대체하는 대안 제품을 찾아서 소개한다. 유리 빨대, 리유즈 백, 소창 행주 등을 판매 중이다.

밀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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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쓰는 그랩’에서 판매 중인 다회용 랩의 주원료. 벌들이 집을 짓기 위해서 스스로 만들어 내는 100% 자연에서 온 천연 물질이며 천연 항생제인 프로폴리스를 함유하고 있다.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천연 밀랍을 면 원단에 먹이면 접착 효과와 방수 기능이 있는 꿀랩이 된다.

본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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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베지 않고 만드는 착한 접시를 생산하는 브랜드. 제조 공정에서 화학제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천연 제품으로 기존의 일회용 제품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됐다. 전자레인지, 오븐, 냉장고, 냉동실에서도 변형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생분해성 제품이라 3~6개월 후에는 자연으로 돌아간다.

소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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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수록 부드러워지고 흡수성도 좋아지는 천연 소재. 1겹은 요리에 사용하기 좋고, 2겹은 적당히 힘이 있어 빨리 건조되는 편이라 행주, 손수건, 세안 수건 등 일상에서 사용하기에 좋다. 부드럽고 잔사가 없어서 오래 쓸수록 가치가 더 높아진다.

에코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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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플라스틱, 제로 웨이스트 제품을 지향하는 브랜드. 강화도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국내산 고급 소창을 사용한 각종 제품들을 판매한다. 샤워 원피스, 해우소창, 목간소창, 순면 조끼 브라, 목욕 수건 등 종류도 다양하다.

지구의 날
자연보호론자들이 제정한 지구 환경보호의 날로 매년 4월 22일이다. 유엔이 정한 세계환경의 날(6월 5일)과는 달리 순수하게 민간 운동에서 시작해 제정된 날이다.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매년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해 전국에서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청색기술
온실가스 등 환경오염 물질 발생을 사전에 막는 기술을 말한다. 사후 대책의 성격이 강한 녹색 기술과 차별화되는 청색 기술의 목표는 생물의 구조와 기능을 연구해 자연 친화적인 물질을 창조하는 데 있다. 쉽게 말해 후속 조치가 아닌, 예방을 위한 기술이다.

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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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컵을 줄이기 위해 텀블러 사용을 적극 권장하는 추세다. 텀블러가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생각될 정도. 써모스의 진공단열 텀블러는 보온, 보냉 효력이 우수한 것은 물론 무게도 가벼워서 커피 러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클래시페이크
고급이라는 뜻의 클래시(classy)와 가짜라는 뜻의 페이크(fake)의 합성어. 진짜보다 멋진 가짜 제품을 의미한다.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인 런던 패션위크에서 2018년부터 모피 사용을 중단했을 정도로 패션계에서도 환경보호는 필수이자 하나의 트렌드다.

팔로산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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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로 ‘거룩한 나무’를 의미하는 남아메리카 해안에서 자라는 나무. 페루에서는 이 나뭇조각에 불을 붙이면 부정적인 기운을 정화한다고 믿을 정도로 신비한 나무다. 자연적으로 떨어진 유창목 가지가 5년 이상 땅속에 묻혀 있던 것을 손으로 다듬은 팔로산토는 100% 자연 향초 역할을 한다.

합성섬유
합성섬유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다. 때문에 세탁기를 돌릴 때 많은 양의 미세 플라스틱이 물로 흘러간다. 안 살 수는 없지만 합성섬유의 소비는 최대한 지양하는 것이 환경을 지키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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