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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6.05

그린북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청량함을 품고 있는 초록초록한 신간들.


프리다 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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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 빈치 | 미메시스
이미지 출처 : 예스24
파란만장했던 프리다 칼로의 예술과 인생, 그리고 사랑을 재구성한 그래픽 노블이다. 이탈리아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인 반나 빈치가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버린 버스 사고부터 디에고 베라와의 전설적인 결혼생활, 자신의 고통을 투영한 작품을 그린 예술가 프리다 칼로의 삶을 아름답고 강렬한 색채로 그려냈다.

식물생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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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난초 | 위즈덤하우스
이미지 출처 : 예스24
나만의 ‘리틀 포레스트’를 꿈꾸는 10명의 식물애호가들이 도시에서 식물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들은 저마다 다른 직업을 가졌고, 좋아하는 식물도 다르지만, 모두 식물을 관찰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보며 삶에 대해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한결같이 식물을 돌보는 삶이란 결국 자신의 세계를 고요히 들여다보는 것이라 말한다.

나무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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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식 | b.read
이미지 출처 : 예스24
‘가로수길은 프랑스에서 시작됐다’, ‘에르메스의 사과나무 가구’. ‘안도 다다오는 왜 나무를 심는가’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나무 상식이 울창하게 펼쳐진다. 지난 40여 년간 목재 딜러, 목재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캐나다, 북미부터 이집트, 파푸아뉴기니 등 나무를 위해 55개국을 여행한 저자가 수집해온 ‘알쓸신잡’ 나무 이야기를 들려준다.

꽃처럼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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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섭 | 다밋
이미지 출처 : 예스24
식물학자인 송정섭 박사가 식물과 꽃에 관해 쓴 책이다. ‘꽃처럼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왜 인간이 식물을 가까이 두고 함께 살아야 하는지, 식물이 자연생태계에서 살아가는 방식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삶의 지혜는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남는 꽃들의 생존법이 많은 메시지를 전한다.

그럴 땐 바로 토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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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 카멜북스
이미지 출처 : 예스24
SNS상에서 귀여운 일러스트 토끼툰으로 유명한 지수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다. 팍팍한 현실에 하염없이 시달릴 때, 당장이라도 숲속 깊숙이 숨어버리고 싶다면 책장을 펼쳐보시길. 책 제목처럼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가 답답한 가슴을 뻥 뚫어준다. 복잡한 세상에서 단순하고 편하게, 골치 아프지 않게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사는 데 필요한 실천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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