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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8.03

바쁜 뉴요커들의 발이 되어주는 시티바이크

뉴욕의 바쁜 길거리 노란 택시만 생각했다면 이제 새로운 선택지가 생겼다. 꽉 막힌 도로에 지친 뉴요커들이 하나둘 공유 자전거로 눈을 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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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 중 하나, 출퇴근 러시아워의 심각한 교통체증이다. 꽉 막힌 도로에 지친 뉴요커들이 하나둘 공유 자전거로 눈을 돌리고 있다. 애플리케이션으로 간편하게 자전거를 대여한다는 편리함 외에도 건강, 환경, 재미, 효율성을 모두 갖춘 이동수단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현재 1만2000여 대의 자전거가 뉴욕 곳곳을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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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750여 개의 스테이션이 흩어져 있어 애플리케이션을 켜면 가장 가까운 스테이션에 자전거가 몇 대 있는지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연회원에게는 따로 키를 제공해서 애플리케이션을 작동하지 않고도 바로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한다. 지역민은 물론 뉴욕에 여행을 온 사람들도 활발하게 이용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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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와이너(시니어 마케팅 스페셜리스트)
Q 뉴욕 공유경제 트렌드의 경향은 어떤가?
유럽만큼 아직 활성화되어 있지는 않지만 공유 오피스 위워크와 시티바이크를 중심으로 점차 다양한 플랫폼들이 늘어가고 있다. 뉴욕이라는 한정된 공간에 비해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기업의 수요가 배경에 영향을 끼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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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새롭게 준비하는 서비스가 있다면?
현재 뉴욕시와 협력해 저소득층도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뉴욕에 사는 사람 모두가 같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야말로 진정한 공유 플랫폼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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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앞으로 뉴욕에 생겼으면 하는 공유 서비스는?
뉴욕은 정말 특별한 도시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여러 사람들의 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문화 교류 프로그램 혹은 재능 공유 플랫폼이 활성화된다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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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www.citibikeny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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