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

메뉴
Search
마이페이지

Life2019.08.05

바람 슝슝~ 날개 없는 선풍기

선풍기는 날개가 없어지자 훨씬 조용하고 안전한 물건이 됐다. 더욱 집에 두고 싶다.


트리아이나 TN-R2
  • null
  • null
  • null
크기 295×260×335mm 무게 3kg 가격 10만9000원
소비전력이 최대 24W이다. 한 달 내내 켜두어도 전기세가 1130원만 나온다는 뜻이다. 일반 선풍기의 절반 이하다. 소음은 어떨까. 12단계의 바람 조절 수준에서 강도 7까지는 정말 기분이 좋을 정도로 조용하고, 그 이상은 모터가 조금씩 시끄러워진다. 어댑터 케이블 길이가 넉넉해서 멀티탭을 찾을 필요가 없다. 캠핑 같은 야외에서 특히 유용한 배려다.

루첸 날개 없는 선풍기 LC-100
  • null
  • null
  • null
크기 282×226×570mm 무게 2.79kg 가격 11만원대
날개 없는 선풍기는 일반 선풍기처럼 목을 늘이거나 머리를 이리저리 움직일 수 없다. 이런 단점을 루첸은 간단한 발상으로 극복했다. 선풍기 보디 전체를 마치 조이스틱처럼 숙이거나 뒤로 젖힐 수 있게 만들었다. 또 전자 제품은 리모컨을 잃어버리기 일쑤인데, 리모컨을 헤드에 붙일 수 있도록 만들었다. 간단한 발상 몇 가지를 더했을 뿐인데 굉장히 쾌적해졌다.

파올로 날개 없는 선풍기
  • null
  • null
  • null
크기 321×244×379mm 무게 약 2kg 가격 4만원대
선풍기의 소음은 날개가 원인이다. 공기와 날개가 마찰하는 소리. 날개 없는 선풍기는 모터에서 생성하는 바람뿐이라 한결 조용하다. 대신 풍력은 일반 선풍기보다 다소 떨어진다. 파올로의 날개 없는 선풍기는 꼭 키링처럼 생겼는데, 벽에 걸기 위함이다. 선풍기 브라켓을 원하는 위치에 설치하고 홈에 걸면 벽걸이 선풍기로 변신한다.

다이슨 퓨어쿨 미
  • null
  • null
  • null
크기 400×247×254mm 무게 약 2.8kg 가격 45만원
날개 없는 선풍기의 원조 다이슨. 기존의 퓨어쿨 라인이 넓은 영역을 커버하는 제품이었다면 퓨어쿨 미는 책상 위에 올려둘 수 있을 만큼 작다. 딱 수박 한 통 크기다. ‘퓨어’라는 이름답게 선풍기에 공기 청정 기능까지 갖췄다. 360도 헤파 필터가 0.1마이크로미터의 초미세먼지를 걸러내고 에어멀티플라이어로 정화된 공기를 순환시킨다.

보국전자 리모컨 타워팬
  • null
  • null
  • null
크기 330×330×960mm 무게 4kg 가격 13만9000원
타워형 선풍기는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여기에 바람이 수직으로 길게 불기 때문에 온몸을 한꺼번에 쐴 수 있다. 실내온도가 24℃ 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제품이 작동하는 인공지능 컨트롤을 갖췄다. 열대야에 겨우 이룬 잠을 깨고 싶지 않을 때 쓸 만한 기능이다. 8시간 타이머가 있어 외출 시에도 안심이다.

파나소닉 스마트볼 써큘레이터
  • null
  • null
  • null
크기 250×340×250mm 무게 2.9kg 가격 27만9000원
에어 서큘레이터는 곧고 센 바람을 직진으로 쏘아서 방 안의 공기 순환이 일어나도록 돕는 원리다. 온몸에 구멍이 숭숭 뚫려 있는 이 스마트볼은 풍력이 대단하다. 사방의 구멍에서 유입된 공기와 후면의 모터에서 만든 기류가 합쳐져 최대 9m까지 뻗는 강력한 바람을 뿜어낸다. 한 지점에만 바람이 닿지 않도록 360도 회전하기도 한다. 제구력도 일품.
#싱글즈 #라이프 #여름 #미세먼지 #싱글라이프 #바람 #선풍기 #더위 #열대야 #다이슨 #전자제품 #써큘레이터 #파나소닉
<싱글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좋아요
목록보기


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복사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 필요합니다.
나의 포인트 :

주소찾기

닫기
주소검색

동, 읍, 면, 기관, 학교 등의 이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