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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08.26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유리

빛이 닿을 때마다 그림자가 물결처럼 일렁인다. 가까이 두고 바라보고 싶은 여름날의 유리 오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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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닥으로 갈수록 색이 짙어지는 그러데이션 컬러와 표면의 독특한 각인 텍스처가 멋스럽다. 꽃을 꽂지 않아도 그 자체로 공간에 포인트를 더하기 좋은 아이템. 더블유제이 7만5000원.
2 파도처럼 출렁이는 물결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무늬의 글라스웨어. 글로리 홀 라이트 세일즈 by CAVA LIFE 8만원.
3 고운 모래를 선별해 담은 유리 모래시계. 바닥으로 모래가 다 떨어지는 데 15분이 걸린다. HAY by 이노메싸 2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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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독특한 형태와 색감이 돋보이는 유리 저그. 내열유리로 제작되어 따뜻한 음료를 담기에도 좋다. 아티스트 조센 홀즈(Jochen Holz)가 디자인했다. HAY by 데이글로우 5만3000원.
5 착색한 유리 매듭을 꼬아 만든 독특한 형태의 오브제다. 문진, 북엔드로 사용할 수 있다. HAY by 이노메싸 3만9000원.
6 꽃을 품은 꽃봉오리를 콘셉트로 디자인한 화병. 불투명한 보랏빛 유리 재질이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붕규산유리를 램프워킹, 블로잉 기법으로 가공했다. 크래프트 콤바인 by 챕터원 12만5000원.
7 부드러운 곡선과 라이트 브라운 색상이 안정감과 세련된 느낌을 주는 화병. 힙쉬 by 데이글로우 2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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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물방울이 톡톡 떨어진 것 같은 유리 오브제. 덴마크 리빙 디자인 브랜드 힙쉬의 문진으로 종이나 책 위에 올려놓거나 인테리어 장식 용품으로 활용하기 좋다. 힙쉬 by 데이글로우 3만8000원.
9 흔들면 글라스 안의 골드 구슬이 움직이면서 영롱한 소리를 내는 핸드벨 오너먼트. 앤티크 by 호스팅하우스 5만8000원.
10 명상을 콘셉트로 한 글라스 인센스 버너.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을 차분하게 해준다. 클리어비 by 호스팅하우스 4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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