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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10.03

집구석 커피의 품격

홈카페의 낭만을 실현할 유별난 기능의 가전을 모았다. 우리는 그저 좋은 원두를 선별하는 능력만 키우면 된다.


드롱기 KG52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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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2개 버튼의 용도만 기억하면 다 알았다고 자신해도 좋다. 향미를 보존하고 미분 발생을 최소화하는 드롱기의 원추형 그라인딩 시스템으로 신선한 원두를 그때그때 수급할 수 있다. 그라인더는 분리 가능해 게으름만 피우지 않으면 세척 걱정도 없다. 24만9900원.

필립스 세코 셀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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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룽고, 라테, 라테 마키야토까지 무려 15종의 베리에이션 커피를 원터치로 내릴 수 있게 설계되었다. 게다가 원두의 분쇄 굵기 12단계, 5단계의 아로마 강도, 3단계 온도 조절은 ‘네가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 수준의 철저함을 자랑한다. 취향에 맞게 최대 8개까지 나만의 커피 레시피도 저장 가능하다. ‘홈카페’라는 낭만을 제대로 실현하고 싶다면 필립스 세코 셀시스 정도의 투자는 필요하다. 399만원.

브레빌 전자동 브루워 BDC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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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장비만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콜드브루의 맛을 구현한다. 스페셜티 커피 전용 전자동 브루워라는 수식은 국제 스페셜티 커피협회에서 골드컵 인증이 실력을 증명한다. 드립과 포트 일체형으로 우리는 좋은 원두를 선별하는 안목만 키우면 된다. 54만원.

네스프레소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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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요리처럼 대하도록 유도하는 기계다. 우유, 얼음, 초콜릿, 생크림 등을 넣어 콘파냐, 비엔나, 코르타도와 같은 커피를 완성할 수 있다. 집에서도 취향을 포기할 필요가 없다. 25만9000원.

드롱기 아이코나 카페 전기 주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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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차에 특화된 전기주전자다. 전형적인 전기주전자의 형태와 달리 좁고 긴 입구는 물의 양을 촘촘하게 조절하기 위해 고안됐다. 버튼만 눌러서 50℃에서 100℃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하고, 20분간 보온 유지 기능으로 여유까지 생각했다. 21만9000원.

드롱기 EC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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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을 켜고 40초 만에 커피 추출이 가능한 상태로 세팅한다. 전원을 켜고 기다리는 시간이 아까워 딴짓을 하다가 티타임을 놓치는 어이없는 일은 벌어지지 않는다. 15cm 폭의 앙증맞은 몸집에 풍성한 거품의 스팀 우유를 만드는 카푸치노 시스템까지 장착했다. 49만9000원.

WMF 키친미니스 아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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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메이커는 귀찮음과 섬세함 사이의 평화로운 대안이다. 견고한 머신을 들이기는 부담스럽고 핸드 드립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번거롭다면 아로마가 적절하다. 부채꼴 형태와 한 뼘 크기의 사이즈로 공간 효율도 좋다. 8만9000원.
#싱글즈 #테크 #라이프 #커피 #티타임 #싱글라이프 #홈카페 #드롱기 #블렌더 #전기주전자 #그라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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