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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11.23

이렇게 쿨한 재즈

재즈를 새롭게 변주하는 뮤지션들.


TEND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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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산, 나윤선, 말로와 같은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디바가 출현했다. 듣기 편안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팝 명곡을 세련된 재즈로 편곡해 현대적인 재즈 사운드를 탄생시켰다.

ANATOMY OF ANGELS : LIVE AT THE VILLAGE VANGU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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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어드 음악대학 출신의 재즈 피아니스트 존 바티스트는 카네기홀에서 공연을 열 만큼 연주자이자 작곡가로서 굵직한 커리어를 축적해온, 재즈신의 주목을 한 몸에 받는 뮤지션이다. 그의 매력은 클래식한 연주부터 힙합과 록이 블렌딩된 퓨전 사운드까지 다루며 벌이는 음악적 실험에 있다.

FUCK YO FEE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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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로버트 글래스퍼는 재즈를 베이스로 힙합, R&B 등 다양한 장르를 녹여낸다. 매 앨범마다 파격과 변신을 꾀하며 재즈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그의 천재성은 놀라움 그 자체다.

THE AFTE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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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의 변방이었던 런던에서 최근 핫하게 주목 받는 재즈 그룹이다. 일렉트로닉, 재즈, 록을 결합해내는 이들의 음악은 하나의 장르로 정의 내릴 수 없는 새로움이다. ‘정말 재즈 맞아?’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우주적인 사운드가 매력적인 재즈 음악계의 젊은 피!
#싱글즈 #라이프 #음악 #싱글라이프 #뮤지션 #재즈 #재즈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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