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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12.07

특별한 연말을 위한 신상 리스트

소중한 지인을 위한 의미있는 선물부터 홀리데이를 보다 잘 즐길 수 있는 공간까지. 설레는 연말을 완성하는 신상 리스트를 소개한다.

1 감사합니다
연말을 핑계로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한 마음을 한껏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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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월의 상징적인 존재 <호두까기 인형>의 주인공을 보면 자연스럽게 웃음이 지어진다. FSC 인증 종이와 친환경 잉크를 사용하는 착한 제작 과정을 거쳤다. 라이플 페이퍼 6000원.
2 섬세한 패턴과 형태의 변주가 돋보이는 디자인. 유독 디자인에 민감한 사람을 위한 카드를 고를 때 모글리의 제품은 언제나 믿음직하다. 모글리 8000원.
3 가로 16cm, 세로 12cm 넉넉한 사이즈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가득 담을 수 있다. 이경화 작가의 일러스트가 레이어링되어 한 폭의 그림처럼 곁에 두고 감상할 가치가 충분하다. 레드튤립 6400원.
4 수작업으로 찍어내 잉크의 농도에 따라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카드가 완성됐다. 패턴과 함께 질감이 독특하다. 툴프레스 5500원.
5 편지봉투처럼 활용할 수 있는 넘버포켓. 5900원, 올라이트.
6 직장인이 꿈꾸는 연말의 모습을 담은 일러스트가 그려진 엽서. 올라이트 3500원.
7 다양한 종류의 따뜻한 문구가 인쇄되어 고마운 사람을 생각하며 적절한 문구를 선택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밀리터리밀리그램 2500원.
2 이번 크리스마스는 여기
연말, 여행길에 들러보면 좋을 각국의 연말 페스티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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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애틀 인챈트 크리스마스
작년 첫선을 보인 축제로, 세계 최대 규모의 미로 어드벤처가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준비된다. 70개 이상의 로컬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 마켓과 아이스 스케이팅 트레일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축제는 12월 29일까지 시애틀 매리너스의 홈구장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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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마카오 라이트 페스티벌
마카오정부 관광청에서 마카오 반도를 비롯해 여러 섬에서 프로젝션 맵핑과 인터랙티브 게임을 포함한 불빛을 활용한 여러 가지 액티비티를 선보인다. 또 8일에는 전 세계 예술가와 로컬 예술가가 진행하는 ‘마카오 인터내셔널 퍼레이드’, 5~10일에는 ‘마카오 국제영화제’가 함께 열린다.
노르웨이 베르겐 진저브레드 마을 축제
세계에서 가장 큰 ‘진저브레드 마을’을 만나볼 수 있다. 진저 브레드로 지역의 학교, 회사 등 건물 미니어처를 만든다. 12월 31일까지 열리며, 베르겐뿐만 아니라 스타방에르(Stavanger) 등의 지역에서도 열린다.
3 댕댕이 파티 룩
각종 모임과 파티가 잦은 연말, 댕댕이를 위한 드레스 파티 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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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프 벨벳 프릴 드레스
신축성이 좋고 두께감이 있는 벨벳 소재를 사용한 드레스로 어깨에 프릴 장식을 달아 포인트를 주었다. 블랙 외에 글리터 드레스도 있다. 2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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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시앙 코코턱시도
세련된 블랙 컬러에 클래식한 디테일을 살린 턱시도. 핸드메이드로 제작하고 재킷에 뒤트임을 넣어 반려견이 편하게 움직일 수 있다. 재킷과 셔츠 보타이의 분리가 가능해 개별적으로 활용하기도 좋다. 5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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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워크 크리스마스 루돌프 망토
극세사 원단을 겉과 안쪽 모두 사용했고 두툼한 소재감을 지녔다. 앙증맞은 루돌프 코스튬과 방한 외출복으로 좋은 제품. 반려묘도 착용할 수 있으며 망토 뒷면에 산책 목줄을 위한 구멍이 있어서 착용이 용이하다. 2만3800원.
4 DESIGN RED CHRISTMAS!
모처럼 화려해지고 싶은 12월엔 레드 컬러 오브제가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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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움직일 때마다 경쾌한 소리를 내는 슬레이 벨 펜던트로 골드와 레드 컬러 두 가지 타입이 있다. 크리스마스트리뿐 아니라 벽, 나뭇가지 등에 장식하기 좋다. 자라홈 1만2000원.
2 눈송이 모양과 글리터 마감으로 테이블 위를 화려하게 채운다. 화이트 컬러의 플레이트와 매치했을 때 더욱 아름답다. 자라홈 1만5000원.
3 숲속의 동물들이 춤추는 모습을 화려한 일러스트로 표현한 따이가 시리즈의 플레이트. 22cm 이딸라 4만5000원.
4 멤피스 멤버이자 영국의 디자이너 조지 소우든이 디자인한 티포트. 간결한 실루엣과 톡톡 튀는 컬러가 특징. HAY by 이노메싸 13만9000원.
5 레드 체크 패턴의 테이블 러너. 베이지, 화이트 등 담백한 컬러의 테이블웨어와 매치해볼 것. 자라홈 3만9000원.
6 겨울 숲에서 영감을 얻은 캔들스틱 컬렉션 ‘아벤토’. 여러 모양의 나무를 촛대로 구현했다. 12.5cm KAHLER by 이노메싸 3만4000원.
7 볼, 눈송이 등 다양한 형태의 오너먼트를 레드와 그린 컬러로 구성했다. 자주 2만5900원.
8 아침 이슬을 유리 물방울 디자인으로 표현한 가스테헬미 시리즈의 보티브. 촛불이 일렁일 때마다 공간에 음영을 더한다. 이딸라 4만2000원.
9 펠트 소재의 오너먼트로 트리 위에 앙증맞게 자리한다. 산타, 루돌프 외에도 개구리왕자, 버섯 등 위트 있는 오브제를 선보인다.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3000원.
10 브랜드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카이 프랭크가 디자인한 떼에마 시리즈의 플레이트. 컬러가 돋보인다. 17cm 이딸라 2만5000원.
11 100% 울 소재로 만들어 포근한 분위기를 구현할 수 있다. 모노, 우드톤 체어에 포인트를 주기에 제격. HAY-SIGN by 이노메싸 3만7000원.
12 우드 소재로 따뜻한 느낌을 강조한 미녀와 야수 캔들 홀더. 15cm.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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