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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9.12.23

놓치면 후회하는 오감 만족 문화 생활

연말연시를 따뜻하게 채워줄 가볼만한 전시, 뮤지컬.

오감을 자극하는 입체적인 전시에서 놀면서 영감까지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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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민미술관 2020년 1월 12일까지
독특한 연구와 작품 구성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한 박윤영 작가의 전시. 연극연출가, 시인, 공간 디자이너 등 분야를 넘나드는 이들과의 협업으로 연극과 전시의 요소가 결합한 독특한 구성이다. 완성된 작품은 전시 내내 묵직한 울림과 수많은 생각을 발현시킨다. 작품의 일부로 매일 30분마다 진행되는 연극 <당신의 만찬>은 박윤영 작가의 시나리오와 연극연출가 임형진이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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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팩토리 2020년 3월 15일까지
‘색’을 주제로 거대한 왕국을 건설한 전시가 펼쳐진다. 시각이라는 강렬한 감각기관에 전해지는 다양한 색의 변주를 9개의 주제로 풀어낸 전시다. 오로라, 하늘, 바다, 숲과 같은 자연부터 도시의 빌딩, 건축물과 같은 인공적인 환경에서 탄생한 다양한 색의 변주로 황홀경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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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스토리지 2020년 2월 29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음악을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ECM의 역사가 이태원에 펼쳐진다. 소장하고 싶은 앨범 커버, 소리 이상의 작품으로 승화한 음악을 만든 ECM의 50년이 작가 6인의 손을 거쳐 드로잉, 설치작품, 이미지 프로젝트로 탄생했다. ECM 레이블이 만든 음악과 다양한 작품이 더해져 오감이 깨어나는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연말의 대미를 장식하듯 웅장함을 무기로 한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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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와 서스펜스로 한국 관객들을 사로잡은 뮤지컬 <레베카>가 돌아왔다. 특히 이번 시즌은 류정한, 엄기준, 카이, 신성록이 막심 드 원터 역에, 신영숙, 옥주현, 장은아 그리고 알리가 댄버스 부인 역에 출연하면서 ‘꿈의 캐스팅’을 선보인다. 11월 16일~3월 15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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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만든 뮤지컬이자 2005년 국내에 초연된 이후 732회의 공연을 올린 <아이다>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마침표를 찍는다.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사랑과 갈등을 엘튼 존과 팀 라이스의 음악으로 현대적으로 풀어낸 뮤지컬은 화려한 조명과 무대의상이 포인트. 11월 13일~2월 23일,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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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국에서 약 1억4000만 명의 관객을 모은 메가 히트작 <오페라의 유령> 오리지널 무대가 7년 만에 한국에서 재연된다. 12월 부산을 시작으로 3월 서울, 7월엔 대구에서 공연할 예정. 12월 13일~2월 9일, 드림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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