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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20.01.18

주말에 뭐하지?

가슴을 울리는 뮤지컬과 다큐멘터리 영화로 주말을 채워보자.

화려한 배우, 액션 신 없이도 깊은 울림을 주는 다큐멘터리 영화 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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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보타 : 영혼을 위한 건축
스위스 몬뇨의 교회부터 중국의 모스크 사원, 이스라엘 유대교 회당 등 다양한 종교를 넘나들며 성지 건축에 열정을 쏟아온 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 그가 조선시대 초기 기독교 신자들의 대표적인 순교지로 알려진 한국의 남양에 위치한 성모마리아 대성당을 짓게 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뒤따라간다. 출연 바리오 보타 감독 로레타 달포죠, 미셸 볼론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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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엠 브리딩
평범한 30대 건축가이자 사랑하는 아내 루이즈의 남편, 갓 돌이 지난 오스카의 아빠 닐 플랫. 어느 날 그에게 병마가 찾아오면서 가족의 일상에는 큰 변화가 생긴다. 힘든 투병생활 와중에도 미소를 잃지 않고 아들을 위해 도전하는 닐의 삶을 담담하게 기록한 다큐멘터리가 희망과 용기, 사랑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출연 닐 플랫, 루이즈 플랫 감독 엠마 데이비, 모라그 맥키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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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로티
세계적인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가 개봉한다. 파바로티의 소탈한 일상부터 클래식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선구자가 되기까지 지금껏 잘 알려지지 않았던 거장의 삶을 생생하게 담았다.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와 함께했던 전설적인 쓰리 테너 공연을 비롯한 전설적인 무대의 실황을 보는 재미는 덤. 출연 루치아노 파바로티 감독 론 하워드
제목만으로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대작이 무대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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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1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여명의 눈동자
58%라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민의 반이 시청했던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 역사의 아픔이 무대 위에 펼쳐진다. 일제강점기인 1944년부터 한국전쟁 직후까지, 치열하게 살아야 했던 세 남녀의 사랑과 삶을 그린 작품인 만큼 특별한 기부 활동도 함께한다. 좌석 판매 수익금 전액을 위안부 피해자 후원 재단에 기부하는 ‘나비석’을 함께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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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1월 9일부터 3월 1일까지
웃는 남자
초연 당시 뮤지컬계를 한바탕 뒤집어놓았던 <웃는 남자>가 재연 소식을 알린다. 웃지 않을 수 없는 얼굴을 가진 관능적인 청년 그윈플렌 역에는 이석훈, 규현, 수호, 박강현이 연기한다. 섬세한 감정 연기와 노래, 압도적인 무대 효과를 더욱 견고히 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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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3월 14일부터 6월 26일까지
오페라의 유령
뮤지컬 음악의 정수로 평가 받는 <오페라의 유령>의 오리지널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 오페라의 유령을 제작한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작품에서 6편의 주역을 꿰차고 역대 최연소 유령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조나단 록스머스가 유령 역할을, 클레어 라이언이 2012년 내한에 이어 또 한 번 크리스틴으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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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아트센터 대극장 3월 15일까지
레베카
2년 만에 맨덜리 저택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그 어떤 작품보다 남다른 뮤지컬 넘버를 자랑하는 만큼 풍부한 성량과 섬세한 감정이 돋보이는 배우들의 목소리에 집중할 것을 추천한다. 류정한, 엄기준, 카이를 비롯해 신영숙, 옥주현, 장은아, 알리가 넘치는 에너지로 무대를 꽉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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