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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20.08.22

부엌에서 누리는 홈 카페

입맛대로 내린 커피와 디저트, 취향껏 고른 식기와 주방 가전으로 완성한 나만을 위한 홈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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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를 추구하는 스웨덴식 라이프스타일 정신을 이어받아 탄생한 식기. 스푼, 나이프, 포크의 기능을 두루 갖춘 올인원 커틀러리로 BPA 없는 바이오 기반의 플라스틱을 사용해 환경까지 보호한다. 어떤 제품과도 어울리는 무광 파스텔 톤으로 구성되었으며, 4개의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사브레 by 루밍 각 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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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쨍쨍한 여름은 빛을 음미하는 계절이다. 그래서 유리 제품에 더욱 손이 간다. 헤이의 물병은 유리 예술가 요헨 홀츠의 작품으로 섬세한 곡선 디자인이 시선을 끈다. 쏟아지는 빛을 배경으로 보는 각도와 빛의 세기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그림자를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헤이 by 이노메싸 5만3000원, 6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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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같은’ 공간의 기준은 쾌적함이다. 에코체는 음식물 쓰레기를 감쪽같이 처리한다. 고온 건조된 음식물 쓰레기의 분쇄와 처리까지 알아서 해결해주는 셈. 손잡이부터 마감까지 레트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뚜껑을 열기 전에는 정체를 알아내기 쉽지 않다. 모두 렌털 99만원(48개월 기준 렌털 시 월 2만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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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냉장고 전문 브랜드 고모텍과 라인 프렌즈가 손을 잡았다. 브라운과 샐리 형태로 완성한 ‘꼬모’라는 이름의 미니 냉장고에는 블루투스 스피커와 UV 살균 키트까지 탑재할 수 있어 생필품 보관이 가능하다. 3~16℃ 온도 설정이 가능하며 탈착식 선반으로 저장 용도에 맞게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고모텍 4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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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머금은 수채화 효과를 정확히 구현한 컵받침 세트. 유광 코팅된 앞면은 방수력이 뛰어나며, 코르크로 마감한 뒷면은 밀착력이 우수하다. 일상의 공간인 집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다채롭고 창의적인 아이템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설립된 앤클레버링의 가치관이 듬뿍 담긴 아이템. 앤클레버링 by 데이글로우 2만원(6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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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한 여름에는 식재료 보관이 더욱 까다롭다. 다소 낯선 이름의 ‘진공쌀통’은 쌀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반려 가전. 락앤락의 우월한 밀폐 기술과 자동 진공 기술이 더해져 3시간마다 자동으로 진공과 압력 상태를 유지하고 내부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조절한다. 락앤락 10kg 기준 10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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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만 누르면 바리스타의 손맛이 더해진 커피가 추출된다. 10가지 스페셜티 커피 메뉴를 만들 수 있으며, 스위스 유라의 독자적인 밀크 폼 기술은 다양한 밀크 베리에이션 메뉴를 완성한다. 잔여물을 제거하는 버큠 클린 시스템과 고온의 물로 세척해주는 원터치 세척 시스템이 있어 뒷정리 역시 손쉽다. 스위스 유라 노르딕 화이트 컬러 기준 28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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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탄과 유리의 상쾌한 조화가 돋보이는 컵. 그린, 블루, 오렌지와 같이 생동감 넘치는 컬러가 더해진 천연 라탄은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면 그 존재감이 더욱 빛을 발한다. 오염 시에는 부드러운 천으로 닦을 수 있어 관리도 쉽다. 무채색 테이블에 생기를 더해줄 시원한 느낌의 라탄 리드 텀블러. 더코란샵 각 2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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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레이트는 휴대용 1구 인덕션이다. 식탁 위에 올려 10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화력 덕분에 식사를 마칠 때까지 음식을 최고의 상태로 유지하는 동시에 정성스럽게 꾸민 식탁 풍경을 해치지 않는 감성템. 인덕션에 꼭 맞춘 전용 용기를 구입하면 조리 도중 지글지글 끓는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 2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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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아한 곡선과 간결한 소재로 뉴 노르딕 스타일을 대표하는 앤트레디션의 펜던트 조명. 앤트레디션 by 이노메싸 31만원.
2 ‘겉바속촉’ 구현이 가능한 직화열풍, 에어프라이어의 자동 조리 기능, HMR 식품 조리를 위한 알고리즘이 세팅된 직화오븐. 35L의 넉넉한 용향으로 죽은 요리도 귀신같이 소생시킨다. 삼성전자 79만원.
3 특수 고안된 용기와 칼날이 강력한 분쇄 회오리가 영양소를 보호하며 신선한 주스를 완성한다. 브라운 9만원대.
4 풍부한 크레마 가득한 에스프레소부터 원하는 밀도의 우유 거품을 만들 수 있는 반자동 커피 머신. 드롱기 49만9000원.
5 형형색색의 패턴과 가볍고 튼튼한 소재가 조화를 이루는 헤이의 에나멜 컬렉션 컵. 헤이 by 이노메싸 2만6000원.
6 라위와 오덴세의 브란츠 미술관이 화가 빌헬름 룬드스트롬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시리즈. 독특한 색과 형태로 오브제로서의 몫을 톡톡히 해낸다. 라위 by 육스 저그와 화병, 볼 각 10만원대.
7 다채로운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티 컬렉션. 포트넘 앤 메이슨 로얄 블렌드 125g 2만3000원, 실론과 다즐링 각 125g 3만3000원.
8 재생 종이의 형태와 촉감을 구현한 포슬린 다기 시리즈의 머그컵. 헤이 by 29CM 8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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