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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21.01.05

시간을 품은 자동차

혁신으로 빚어진 자동차의 이유 있는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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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클래스
1947년생. 출시 이후 1400만 대 이상 판매된 모델이다. 유구한 역사와 함께 비즈니스 카의 대표 주자로 익숙한 E클래스의 부분 변경 모델은 우아한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성능을 두루 갖췄다. 다이내믹과 우아함이라는 상반된 매력을 담은 포인트는 ‘역시’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유려한 디자인을 상쾌한 곡선으로 담아낸 헤드램프를 비롯해 그릴에 시도한 소재와 디자인의 변화 또한 짚어볼 부분이다. 차 문을 열면 펼쳐지는 새로운 세계는 외관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가득하다. 12.3인치로 확 커진 디스플레이에 펼쳐지는 AR 내비게이션은 보다 직관적으로 길을 안내한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도 이 친절한 친구와 함께라면 탐험할 자신감이 솟는다. 뉴 E클래스 전 모델에 기본으로 탑재되는 자동 9단 변속기는 1단부터 9단까지 촘촘하게 주행을 제어하며, 변속 충격에 당황할 틈 없이 엔진 속도를 미세하게 조율하며 에너지 효율과 승차감까지 고려했다. 한땀 한땀 장인 정신이 깃든 소재의 활용으로 품격 또한 놓치지 않았다. 최근 쿠페와 카브리올레를 출시하며 진화한 E클래스 패밀리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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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시리즈
역사의 시작은 197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BMW의 5시리즈는 탁월한 효율과 성능을 무기로 전 세계 800만 대 이상 판매되며 브랜드의 대표 모델이 되었다. 국내에서도 7세대 5시리즈 모델의 경우 지난 4년간 7만7000대가 판매되며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부분 변경 모델이라고 하지만 한층 성숙해진 5시리즈는 같은 듯 다른 매력을 풍긴다. 하나의 프레임 안으로 들어온 키드니 그릴과 L자형 헤드라이트, 풀 LED 헤드라이트의 변화는 ‘모던하다’는 첫인상을 준다. 간결한 디자인으로 이전 모델 대비 27mm 늘어난 길이 덕분인지 존재감은 한층 웅장해졌다. 일곱번의 진화를 거듭하며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브랜드의 모토를 철저히 계승한 5시리즈에 더해진 기술의 혜택은 그 즐거움을 증폭시킨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어시스트, 충돌 회피 조향 어시스트, 후진을 돕는 파킹 어시스트를 비롯한 첨단 운전 보조 기능 등 신통 방통한 조력자를 탑재하고 시작하는 주행은 드라이빙의 새로운 감각을 깨우는 계기가 될 것.
#BMW #벤츠 #메르세데스벤츠 #bmw5시리즈 #벤츠더뉴E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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