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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8.06.11

미생을 위한 속시원 스쿨 ② 신입사원의 여름 휴가

나, 여름 휴가 갈 수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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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인 당신, 처음으로 여름 휴가 시즌을 맞이했다. 휴가 내겠다고 언제 말해야 하는지, 팀장님은 저렇게 바쁜데 나 같은 1년차가 쉬어도 되는지 어쩐지 눈치가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신입사원으로서 열심히 일한 당신, 연차와 상관없이 여름 휴가를 가질 자격이 있다. 여름 휴가를 어떻게 내야 어떻게 똑똑하게 쉴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아래 테스트에 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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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럭키, 지금 말해도 괜찮아!
굵직한 연간 플랜을 팀장이 먼저 정리해주면 휴가 계획을 세우는 것이 비교적 쉬워진다. 직장 선배가 작년에 휴가 낸 일수나 회사의 연간 행사 스케줄 등을 고려해 볼 것. 먼저 휴가를 쓰고 싶은 대략적인 날짜를 정하고 팀장과 휴가 일자를 상의하면 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통보’가 아닌 ‘상의’의 형태여야 한다는 것. 회사의 분위기를 잘 모르는 당신이라면 이를 솔직하게 밝히고 “0월 00일쯤 0일 정도 휴가를 신청해도 괜찮을까요?”라고 명료하게 팀장에게 묻는 것도 좋은 방법.

B 일단 휴가 계획부터!
그동안 열심히 일했으니 당연히 휴가를 가야한다. 하지만 당신이 휴가 중일 때도 회사는 차질 없이 운영되어야 한다. 당신의 업무 중 일부를 백업해줄 수 있는 비슷한 보직의 동료가 있다면 그 동료와 휴가 일자를 상의하는 게 좋다. 두 사람의 휴가 일자가 겹치지 않아야 휴가 기간 중 급하게 들어오는 업무를 무리 없이 처리할 수 있고, 휴가 후에도 엉망진창 된 업무를 수습하느라 진땀 뺄 일 없다.


C 조금 신중해지자, 물론 휴가는 갈 거지만
여러 가지 복잡한 상황들이 당신을 붙잡고 있다. 그것도 다름아닌 첫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더 고민이 될 수밖에 없다. 일을 백업해줄 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르겠고 언제 휴가를 낼 수 있는 건지, 애초에 내가 휴가를 낼 수는 있는 건지 마냥 막막할 테니까. ‘쉬려면 회사 관둬야 하나’ 싶어 한숨만 나올 때 당신이 떠올려야 할 말은 이거다. ‘결국 모두가 휴가를 간다’. 팀에서 누군가가 휴가를 간다면 당신이 그의 일을 어느 정도 백업해야 하고, 그 역시 마찬가지다. 사실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팀장과 직장 선배가 당신 일을 백업하는 건 번거로운 일일 뿐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리프레시 할 수 있는 시간을 위해서 먼저 편한 자리에서 팀장을 비롯한 팀원들의 휴가 계획을 묻고, 회사 스케줄을 고려해 보다 정교하게 휴가를 계획해보자.

휴가 내기 전엔 어떻게 해야 할지 직장 내 매너를 알고 싶다면? 이 기사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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