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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2018.07.27

사랑하고 싶은 세계의 훈남 1 네덜란드

사랑엔 국경이 없다지만 취향은 국경과도 무관하다. 전 세계 훈남들을 다 만날 기세로 소개한다. 첫 번째 순서는 이벤트 참 잘 할 것 같은 암스테르담 남자, 함 스머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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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일을 하고 있나?
이벤트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한다. 그래서 여행을 갔을 때 그 도시의 공원이나 페스티벌을 자주 찾는다. 어떤 문화가 있는지 가장 잘 살펴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Q 특별히 좋아하는 도시가 있나?
베를린을 좋아한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이 많아 어디서든 다양한 영감을 받을 수 있다.
Q 취향으로 자신을 소개해달라.
밀가루로 만든 모든 음식을 좋아한다(웃음). 빵, 파스타 등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 옷은 패션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고 내 개성대로 입는 것을 좋아한다. 요즘 즐겨 듣는 음악은 일렉트로닉과 하드코어 음악인 올드스쿨 가버. 영화는 코미디 장르를 즐겨 본다. 로맨스나 드라마를 좋아하지 않아서 사람들이 새드엔딩에 슬퍼하는 모습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웃으며 살기에도 모자란 삶인데(웃음).
Q 주위 사람들이 꼽는 자신의 매력은?
젠틀함. 무엇보다 매사에 걱정이 없는 것이 포인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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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신이 생각하는 ‘멋진 남자’란?
자신의 일에 충실하고 매사에 크리에이티브한 마인드를 가진 사람. 내가 패션에 관심이 많다 보니 패션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받곤 한다. 특히 알렉산더 왕을 좋아한다.
Q 자신의 이상형은?
좋아하는 패션에 대해 같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모든 일에 열정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성실히 나아가는 사람이 좋다. 유쾌하고 활동적인 사람이라면 완벽할 듯.
Q 이상형과 함께 떠나고 싶은 휴가는?
스톡홀름이나 코펜하겐에 가고 싶다. 북유럽만의 특색이 있는 곳에서 편안하게 즐기고 싶다.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나와 코드가 분명 비슷할 것 같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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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암스테르담의 연애 라이프를 소개하자면?
암스테르담은 싱글들이 살기 좋은 곳이다. 대부분의 싱글들이 오픈 마인드라 어딜 가도 다양한 사람들과 즐기며 살 수 있기 때문이다.
Q 삶에서 꼭 지키는 신념이 있다면?
걱정을 사서 하지 않는 것. 그리고 흐르는 대로 순탄하게 살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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