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S

메뉴
Search
마이페이지

Star2018.11.06

언니가 나간다

TV를 뚫고 나오는 언니들의 압도적인 존재감.

null
null
사형수와 변호사라는 극단적 신분을 가진 두 사람의 영혼이 바뀌는 독특한 설정, 김희선과 김해숙 두 여배우의 열연과 ‘워로맨스’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은 시청자에게 벅찬 기회다. [품위있는 그녀]를 통해 배우 김희선의 존재감을 알린 그녀의 변신은 전작에 버금가는 인생 캐릭터를 완성하고 있다.
null
null
365일 ‘열일’하는 외모에 당돌한 눈빛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그녀의 연기는 사회생활을 하는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사이다 짤’을 생성하고 있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장인으로 통하는 김은숙 작가 곁에서 실력을 쌓은 임메아리 작가의 달콤한 대사를 툭툭 내뱉는 시크한 매력은 서현진이라서 가능하다.
null
null
김윤진이 19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해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한 여자의 치열한 삶에 대한 이야기다. 애거사 크리스티의 추리소설 [네메시스]가 원작이며 냉탕과 온탕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그녀의 연기는 그간의 내공을 증명한다. 극을 이끄는 핵심적인 역할을 혼자 해내지만 무엇 하나 부족함 없는 영화 같은 드라마를 탄생시켰다.
#싱글즈 #서현진 #여배우 #라이프 #드라마 #TV #싱글라이프 #JTBC #김희선 #뷰티인사이드 #tvn #나인룸 #김혜숙 #한세계 #임메아리 #미스마복수의여신 #미스마 #김윤진 #네메시스
<싱글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등을 금합니다.
좋아요
목록보기


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복사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 필요합니다.
나의 포인트 :

주소찾기

닫기
주소검색

동, 읍, 면, 기관, 학교 등의 이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