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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18.11.10

가을 소리

계절을 알리는 뮤지션의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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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이브 about me

낙엽이 떨어지는 완연한 가을이면 어김없이 노래방에서 한번 부르게 되는 바이브가 정규앨범 [ABOUT ME]와 함께 나타났다. 사랑과 이별에 있어서 독보적인 감성을 자랑하는 이들은 역시 자신들의 장기를 한껏 살렸다. 감성을 꾹꾹 눌러 담은 앨범은 모든 곡을 피처링 없이 윤민수와 류재현 둘의 보컬로만 담백하게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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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이언티 zzz

1년 8개월 동안 자이언티는 부지런히 일했다. 믿고 듣는 뮤지션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뒤 인기를 만끽하는 대신 스튜디오에 콕 박혀 8곡을 작업했다. 오혁, 이센스가 피처링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치를 높인 앨범 [ZZZ]는 발매 전부터 무성한 소문으로 주목 받았다. 젊은 창작자의 에너지로 가득 채워진 앨범은 상상 이상으로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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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휘성 우주 속에서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 받는 뮤지션에겐 그만한 이유가 있다. 데뷔 16년차로 발라드신의 대선배가 된 그의 곡은 어느 순간부터 발매 때마다 변화와 정체가 균형을 이룬다. 새로워지려고만 하지 않고 자신의 색을 고수하지도 않는다. [우주 속에서] 또한 트렌디한 사운드와 효과가 더해졌지만 휘성의 색을 놓지 않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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