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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19.01.07

시상식 속 그 드레스

레드카펫에서 가장 사랑받는 드레스코드는 역시 블랙&화이트다. 지난 연말 시상식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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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www.instagram.com
SBS 연기대상의 진행을 맞은 신혜선은 제니 팩햄 2013 브라이덜 컬렉션의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했다. 네크라인과 슬리브의 화려한 디테일을 고려해 심플한 디자인의 주얼리를 매치한 점이 돋보인다. 5년 전 하지원이 MBC 연기대상을 받을 때 입었던 것과 같은 드레스로 화제에 오르기도 했는데, 신혜선 역시 이날 최우수연기상을 받으며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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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에게 상을 건네준 시상자로 등장한 수지는 ‘인간 디올’이라는 별명에 맞게 디올 2019 크루즈 컬렉션의 따끈따끈한 신상 드레스를 입었다. 수상자를 돋보이게 하는 차분한 블랙 드레스가 현명했다는 평가다. 투박해 보이는 쇼피스의 벨트와 모자 대신 주얼리(쇼메의 조세핀 컬렉션)만 착용해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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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www.instagram.com
SBS 가요대전에 참석한 선미는 무려 세 차례에 걸쳐 옷을 갈아입었다. 레드카펫에서는 블루마린의 원숄더 드레스를, 첫 무대에서는 오프 화이트의 슬립 드레스를 입으며 꽃무늬에 대한 예찬을 펼친 것. 하지만 가장 돋보였던 건 두 번째 무대에서 입은 파코라반의 플라스틱 프린지 톱이다. 같은 색의 쇼츠와 싸이하이부츠를 매치해 미니 드레스로 연출한 점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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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www.instagram.com
선미에 이어 레드카펫에 등장한 블랙핑크는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넷 모두 알렉산더 맥퀸 2019 프리 컬렉션을 착용했는데, 그 가격 때문에 더 이슈가 됐다(제니가 입은 것만 700만원이 훌쩍 넘는다). 대부분 컬렉션과 동일한 스타일이었는데, 제니만큼은 달랐다. 기존의 화이트 드레스 대신 블랙 버전의 상의와 스커트로 대체한 것. 덕분에 고혹적인 분위기가 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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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을 대표하는 여성을 꼽자면 단연 이영자다. KBS와 MBC 연예대상을 모두 거머쥔 그녀의 중요한 순간을 더욱 빛나게 해준 건 그 어떤 드레스도 아닌 잘 빠진 수트 한 벌이었다. 플리츠 라펠로 멋을 더한 흰색 수트는 제이백쿠튀르의 시그너처 디자인으로, 3개월 전 맞춤 제작을 의뢰했다고. 보디라인을 아름답게 살리는 섬세한 테일러드 기술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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