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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19.02.06

반갑구먼 반가워요

글로벌 뮤지션들이 속속 서울을 찾는다. 2019년 상반기 놓치면 후회할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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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목소리로 21세기 포크계의 아이콘으로 급부상 중인 줄리안 베이커. 그녀가 서울에서 첫 번째 단독 공연을 갖는다. 서정적인 가사와 따뜻한 기타 선율이 겨우내 언 마음을 녹여줄 것. 2월 8일 롤링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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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사랑하는 마룬 5가 온다. 공연 공지가 발표되자마자 선예매 경쟁이 치열한 상황. 6집 앨범 [Red Pill Blues] 발매를 기념한 월드 투어인 만큼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2월 27일 고척스카이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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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감성의 영국 싱어송라이터 톰 오델이 첫 단독 내한 공연을 갖는다. 그의 유려한 피아노 연주와 호소력 깊은 목소리로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기회. 3월 18일 오후 8시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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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갑작스러운 손목 골절 부상으로 예정된 내한 공연을 연기했던 에드 시런이 드디어 서울을 찾는다. 이번 공연은 밴드 없이 에드 시런 혼자 꽉 채워나갈 예정이라고. 4월 21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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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물론 스타일, 무대 퍼포먼스까지 완벽한 트로이 시반. 2년 전 [지산 밸리록페스티벌]에서 한국 팬들이 보여준 뜨거운 사랑에 감동받은 그가 한국에서의 두 번째 공연을 확정했다. 4월 27일 올림픽체조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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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데뷔 이후 당대 비주얼 록밴드의 대표주자로 일본 록신을 이끌어온 전설의 록밴드 글레이가 온다. 데뷔 25주년 기념인 동시에 4년간 공을 들여 어렵게 성사시킨 첫 내한 공연이다. 6월 29, 30일 KBS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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