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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19.04.11

스타일 클론

쏙 빼닮은 외모만큼이나 패션 감각도 닮았다. 시공간을 뛰어넘은 셀러브리티 모녀의 시밀러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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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주름잡는 톱 모델 모녀 신디 크로퍼드와 카이아 거버. 탄탄한 몸매와 완벽한 비율 덕분에 주로 몸에 밀착되어 보디라인이 한껏 드러나는 스타일을 즐긴다. 그중에서도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는 크롭트 톱을 가장 편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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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못지않은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는 루데스 레온. 80년대에 대단한 인기를 끌었던 마돈나의 시그너처 스타일을 단박에 떠오르게 한다. 볼륨감 있는 디자인에 하늘거리는 소재를 사용하고, 여기에 볼드한 주얼리까지 더해 그 시절을 완벽히 재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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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눈망울부터 깡마른 몸매까지 바네사 파라디와 릴리 로즈 뎁은 쌍둥이처럼 꼭 닮은 외모를 자랑한다. 취향은 외모보다 더 비슷하다. 몸에 밀착되는 하트 형태의 블랙 드레스는 나이답지 않은 우아함을 더욱 강조한다.
사진제공 www.instagram.com, www.rexfeatur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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