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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19.06.06

스타들이 고른 여름 원피스

슬립, 플라워 패턴, 화이트, 에스닉 스타일까지, 그녀들이 선택한 여름 원피스.

Type01_Spaghetti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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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kieunse, @jennierubyjane, @dlwlrma
겹쳐 입을수록 빛을 발하는 슬립 드레스는 사계절 내내 유용하다. 셔츠와 입으면 공식 석상에 올라도 손색이 없을 만큼 드레시한 무드를 뽐내고, 티셔츠와 입으면 캐주얼한 스타일로, 하나만 걸치면 시원한 페스티벌 스타일이 된다. 이번 시즌에는 얇은 실크 소재와 담백한 컬러의 란제리 스타일이 아닌 패턴이 첨가된 드레스가 눈에 띈다. 여유로운 실루엣의 드레스를 화이트 셔츠와 매치한 기은세, 슬립 드레스 위에 골드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해 시원한 느낌을 강조한 제니, 비슷한 보호 무드의 로브를 걸쳐 보헤미안 걸로 변신한 아이유까지, 레이어드 방법에 따라 팔색조 매력을 뽐낸다.
Type02_Flower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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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sooyoungchoi, @yeonhee.lee, @miyayeah
속이 훤히 비치는 소재와 만나면 은밀한 분위기를 선사하고, 코튼 소재의 곳곳에 새겨지면 화사한 선 드레스가 된다. 꽃의 크기에 따라 다른 매력을 가진 드레스는 단연 바캉스 필수 아이템. 잔잔한 꽃무늬의 드레스에 스니커즈를 매치한 수영과 선미, 큼직한 패턴의 드레스에 선명한 블루 컬러의 스트랩 샌들을 연출한 이연희. 세 명의 스타가 선택한 드레스의 공통점은 휴가지에서도 잘 어울린다는 점이다.
Type03_White is New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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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yoanaloves, @hyunah_aa, 샤넬-김고은
뜨거운 햇살을 조용히 포용하는 하얀 드레스는 여름의 낭만을 담고 있다. 그래서인지 소란한 디자인도 담백하게 끌어내는 컬러는 여름에 더욱 인기다. 정려원은 코첼라 페스티벌에 아일릿 디테일의 빈티지한 드레스에 워커를 스타일링했다. 워커의 무거운 분위기를 덜어내기 위해 선글라스와 백을 매치한 센스도 돋보인다. 란제리 스타일의 드레스를 속옷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 액세서리를 활용한 현아의 스타일도 재미있다. 볼드한 주얼리를 레이어드하면 시원하게 보일 테다. 김고은처럼 엉덩이를 감싸는 기장의 재킷을 드레스처럼 활용하는 것도 또 다른 방법.
Type04_Bohemian Rhaps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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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dior, @marcellasne_, @sh_9513
히피들이 걸치던 것들보다야 세련되고 비싸지만 보호 드레스는 그런지한 스타일에서 출발한다. 송송 뚫린 펀칭 디테일과 엠브로이더리, 태슬 장식이나 에스닉한 패턴을 도회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관건. 디올은 속이 아스라이 비치는 시스루 소재와 태슬로 마무리된 스커트를 활용하는 영민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자칫 뚱뚱해 보일 수 있는 벙벙한 실루엣을 중화하는 아이디어다. 반면 한 폭의 그림 같은 패턴과 청량한 블루 컬러만으로도 보헤미안 무드를 낼 수 있다. 손나은이 선택한 디자인을 예로 들 수 있겠다. 길고 벙벙한 실루엣을 피하고 싶다면 설현처럼 페이즐리 패턴의 드레스를 활용해보자.
#원피스 #스타 #스타일링 #여름 #드레스 #바캉스 #셀러브리티 #휴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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