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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19.07.26

미래로 간 스타들

최근 SNS 세상에서는 어플을 통해 50년 뒤 모습을 확인하는 것이 유행이다. 호기심 많은 스타들도 예외는 아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기 얼굴을 한 지인들의 모습이 인스타그램 피드를 가득 채우더니 이번에는 노인이다.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받아 사진 속 얼굴을 나이든 모습으로 변형해주는 어플 ‘페이스앱(FaceApp)’ 덕분이다.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를 잠시 엿보고 온 듯 자연스럽고 리얼한 사진이 압권. 과연 스타들의 50년 뒤 모습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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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뷔 인스타그램 @bts_v, 박재범 인스타그램 @jparkitrigh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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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박서준 인스타그램 @bn_sj2013, 이동휘 인스타그램 @dlehdgnl
나이가 들어도 ‘잘생쁨’ 미모가 묻어나는 방탄소년단 뷔를 비롯해 수많은 스타들이 자신의 미래 모습을 SNS에 업로드했다. 사실 이번 에이징 필터는 원본 사진과 함께 보면 더 재미있다. 딱 얼굴만 바꿔주는 방식 덕분에 박재범은 50년 뒤에도 섹시한 몸매를 유지하고, 이동휘 역시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이 그대로다. 영화 [사자] 개봉을 앞둔 박서준은 포스터를 활용한 사진과 ‘2019년이었나..? 그때 참 많이 때려잡았지. – 박용후(72)’라는 재치 있는 코멘트를 함께 올려 작품 홍보까지 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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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danielhenney, 최우식 인스타그램 @dntlrdl, 박나래 인스타그램 @wooju1025, 임주환 인스타그램 @juhwan_lim, 존 조 인스타그램 @johnthecho, 에릭남 인스타그램 @realericnam
웃음이 묻어나는 사진에는 위트 넘치는 글이 따라 붙는 법. 영화 속에서나 있을 법한 다정한 옆집 할아버지처럼 곱게(?) 늙은 다니엘 헤니는 ‘자외선 차단제를 더 발라야겠다(Shoulda used more sunscreen.)’는 코멘트를 함께 게시했고, [기생충]으로 칸에 방문했을 당시의 사진을 사용한 최우식의 사진에는 ‘오랜만에 찾으신 깐느 어떠세요?’라는 절친 박서준의 댓글이 달렸다.
국민 남친 에릭남부터 영화 [서치]로 얼굴을 알린 배우 존 조, 아버지가 떠오른다는 임주환까지 많은 스타들이 참여했지만, 조금은 괴상한 비주얼 때문에 남성이 대부분인 것도 사실. 그 안에서 ‘멋쟁이할머니, 패피할머니’라는 해시태그를 단 채 올라온 박나래의 사진이 단연 돋보일 수 밖에 없다. 밝게 염색한 헤어 컬러를 보니 왠지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연상된다. 박나래 역시 그녀처럼 파워풀한 노년을 보낼 것만 같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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