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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19.08.31

내가 어렸을 때는 말이야!

아리아나 그란데, 켄달 제너에 이어 아이유와 피오까지, 지금과 똑 닮은 어린 시절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7명의 셀러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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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arianagrande
취향은 어린 시절부터 정해지는 걸까. 눈매가 당겨 올려지도록 깔끔하게 쓸어 올린 포니테일 스타일을 즐기는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는 어렸을 때부터 말총머리를 즐겼음을 인증했다. 동글동글한 눈매와 도톰한 입술, 웃을 때면 살짝 들어가는 보조개까지 지금과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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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밀리 바비 브라운 인스타그램 @milliebobbybrown
카메라를 응시하며 장난기 넘치는 미소를 띄고 있는 어린 시절의 모습만 봐도 재기 발랄한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카메라 앞이라면 갖고 있는 모든 끼를 방출하는 밀리 바비 브라운(Millie Bobby Brown)의 활기찬 에너지를 느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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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켄달 제너 인스타그램 @kendalljenner
의문의 물음표 세 개와 함께 올라온 켄달 제너(Kendall Jenner)의 어릴 적 사진. 카일리 제너와의 자매샷 같은 사랑스러운 사진들은 많았지만, 이런 악동 같은 모습은 처음이다. 눈 주변에 번진 짙은 아이라이너와 헝클어진 헤어, 터프하게 걸치고 있는 배트까지! 될 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더니. 톱 모델의 재능은 어렸을 때부터 차고도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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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송혜교 인스타그램 @kyo1122
어렸을 적 사진이라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송혜교의 한복 사진!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귀여움 그 자체다.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앵두 같은 입술이 시선을 강탈한다. 화려한 모습이 이토록 잘 어울리는 아기도 또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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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이성경 인스타그램 @heybiblee
한복을 차려 입고 두 손을 배꼽에 가지런히 모으고 있다. 금세 울어버릴 것만 같은 뾰로통한 표정이지만, 지금의 밝은 성격을 보자면 아마 사진을 찍고 난 후에는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으리라. 흐릿한 사진에서도 하얀 피부와 밝은 눈동자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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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아이유 인스타그램 @dlwlrma
재롱잔치 중인 듯 친구들과 옷을 맞춰 입고 일렬로 서 있는 아기 아이유. 베이비 페이스 필터 어플을 적용했던 모습보다 더욱 지금과 똑같다. 아이유의 미니어처라고 해도 믿을 정도. 어렸을 때에도 무대를 즐겼을 것이라 확신이 드는 사진 한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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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피오 인스타그램 @pyojihoon_official
피오의 두 번째 솔로 앨범 <소년처럼>의 커버 사진이다. 순수한 소년 시절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에는 표지훈의 ‘멍뭉미’ 넘치는 사진이 한가득 실려있다. 어딘가에 시선을 빼앗긴 듯 한곳을 바라보며 해맑게 웃고 있는 천진한 모습이 마냥 사랑스럽다. 피오의 밝은 표정은 어렸을 때부터 타고난 걸로.
#스타 #사진 #셀러브리티 #모습 #어렸을 때 #어린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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