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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19.11.12

스타들의 원 컬러 스타일링

다가오는 연말 시즌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오직 하나의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들의 패션에 주목하자.


구구단 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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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미나 인스타그램 @_happiness_o
얼마 전 KBS 예능 ‘해피투게더 4’에서 모든 음식을 끊고 탄산수 2병으로 하루를 버틴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해 화제가 된 구구단의 미나. 혹독한 다이어트 덕분일까, 아무나 소화할 수 없다는 올 화이트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화이트 룩은 화사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지만 체형 보정에 취약해 선뜻 도전하기 꺼려진다. 미나는 과감하게 올 화이트 컬러를 선택한 대신 박시한 실루엣의 후드티와 굽이 있는 앵클부츠를 매치해 보디 라인을 살리면서도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다.

제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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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제시카 인스타그램 @jessica.syj
강렬한 레드 컬러는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컬러지만, 특히 연말에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다. 다소 파격적인 존재감 탓에 선뜻 도전하기 망설여진다면, 제시카의 룩을 주목하자.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박시한 실루엣에 플리츠 디테일이 돋보이는 레드 롱 원피스 하나만으로도 룩 전체에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레드 컬러는 관능적인 동시에 우아하기 때문에 연말 파티뿐만 아니라 격식 있는 자리에도 제격이다.

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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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예슬 인스타그램 @han_ye_seul
배우 한예슬의 올 블랙 패션은 화려한 컬러 앞에서 굴복하기는커녕 오히려 더욱 큰 아우라를 내뿜는다. 차분하고 시크한 올 블랙을 컬러를 선택했지만 실루엣과 소재는 평범하지 않은 것. 허리 라인을 강조한 시스루 재킷과 무늬가 새겨진 블랙 스타킹을 매치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올 블랙 룩에 포인트를 줬다. 거기에 존재감 확실한 화려한 이목구비 덕분일까 톤 다운된 블랙 헤어 컬러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블랙으로 장착했음에도 그 어떤 컬러를 매치했을 때보다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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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아이린 인스타그램 @ireneisgood
매번 핫한 패션으로 카메라 플래시를 독차지하는 모델 아이린 또한 평소 원 포인트 컬러룩을 즐겨 입는다. 얼마 전 베이징에서 열린 발렌티노 싼리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칵테일파티에 셀럽으로 참석한 아이린은 코트와 백, 앵클부츠 모두 비비드 한 오렌지 컬러로 통일한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기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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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기은세 인스타그램 @kieunse
국내 패션 인플루언서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는 기은세. 매번 화려한 패션으로 쇼장과 행사장을 드나드는 그답게 화이트 룩부터 옐로룩까지 과감한 컬러 플레이를 즐기지만 때로는 단정한 느낌의 그레이 슈트로 시크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몸에 딱 맞는 슈트의 팬츠를 롤업하고 스트랩 포인트가 가미된 힐을 매치해 포인트를 주는 것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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