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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19.11.26

아론주의보

사랑의 기사였던 뉴이스트의 아론이 신곡 ‘LOVE ME’와 함께 성숙한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그의 눈을 조심하라.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올 방법이 없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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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코트, 톱, 후디 모두 버버리, 귀고리는 락킹에이지.
Q 우선 5관왕 달성을 축하한다(촬영 당시 뉴이스트는 신곡 발매와 함께 5관왕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진짜 감사하다. 와, 5관왕! 예상도, 기대도 못 했던 큰 사랑을 받아서 정말 기쁘다. 이 벅찬 마음을 더 크게 표현하지 못해 아쉬울 정도니까. 컴백만으로도 즐겁지만, 좋은 결과까지 얻어 굉장히 뿌듯하고 행복할 따름이다.
Q 멤버간의 사이가 각별해 보인다.
워낙 오랫동안 같이 지낸 영향일까? 그런 소리를 꽤 듣는다. 사실 싸울 일이 별로 없었다. 뉴이스트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룹의 존속 여부마저 불투명할 정도로 상황이 힘들지 않았나. 우리끼리라도 하나가 될 수밖에 없었다. 힘들 때마다 하던 이야기가 있는데, “우리는 우리밖에 없다. 그러니까 꼭 뭉쳐야 해. 힘내자”였다. 그 시기를 겪었기 때문인지 몰라도 멤버들끼리는 여전히 돈독하다. 그때 너무 뭉쳐서 흩어지는 법을 모르는 걸지도(웃음). 당시의 기억이 지금 활동의 원동력이 돼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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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포츠V, 티셔츠 프레드 페리, 팬츠 준지, 워커 닥터마틴, 액세서리는 모두 락킹에이지.
Q 인간 아론에 대해 물어보고 싶다. 돼지 껍데기를 좋아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맞다, 하하. 최근에는 감자전도 자주 먹는다. 쫄깃한 식감을 좋아한다. 감자전, 돼지 껍데기, 대창 등. 외국에서 살다 와서 못 먹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생간도 곧잘 먹는다. 한국인 입맛이라고나 할까?
Q 유명한 아재개그 마니아라고.
한국어를 뒤늦게 시작해서, 19살 때부터 배웠다. 당시 주변에서 알려주는 개그들이 주로 썰렁한 말장난들이었는데, 흔히 ‘아재개그’였다.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더라(웃음). 아재개그를 좋아하는 걸 팬들이 아니까, 팬사인회에서 많이 알려주고 있다. 유치한데 생각하면 할수록 재미있는 개그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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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 송지오옴므, 셔츠와 팬츠는 모두 벨루티, 티셔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워머 모어댄도프, 볼캡 캉골, 이어커프와 반지는 모두 드쥬에.
Q 연말 계획이 있나? 곧 크리스마스인데.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이후에는 멤버들 개인 활동과 연말 시상식으로 바쁘게 보낼 예정이다. 크리스마스도, 2019년 마지막 날도 시상식이라 눈 깜빡하면 모두 지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아쉽지는 않다. 시상식에 초청 받는 자체가 영광이니, 열심히 준비해서 특별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의욕으로 가득하다.
Q 마지막으로 <싱글즈> 독자들에게 연말에 듣기 좋은 노래를 추천 한다면. 그 노래를 들을 때마다 아론이 생각날 만한 곡으로.
그렇다면, 사양 않고 내 위주로 추천하겠다(웃음). 역시 크리스마스에는 달콤한 노래가 좋지 않나. 아론의 솔로곡 ‘WI-Fi’와 ‘GOOD LOVE’를 추천한다. 물론, 뉴이스트의 ‘LOVE ME’도 빼놓을 수 없다. 뉴이스트, 그리고 아론과 함께 따뜻한 연말이길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싱글즈 12월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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