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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2019.11.27

겨울 외투 예쁘기 입기

외출할 때 옷차림이 점점 단단해진다. 아무거나 마구 껴입으면 둔해 보이기 십상인 겨울 아우터, 스타들은 어떻게 입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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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차정원 인스타그램 @ch_amii, 선미 인스타그램 @miyayeah, 윤승아 인스타그램 @doflwl, 기은세 인스타그램 @kieunse
겨우내 가장 많이 찾게 되는 건 역시 코트다. 코트 형태가 지닌 기본적인 단정함 덕분에 길이가 길거나 패턴을 더해도 부담스럽지 않게 착용할 수 있어서다. 대신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다. 선미처럼 물 빠진 하이웨이스트 청바지와 로고 백을 매치해 레트로하게 입을 수도, 기은세처럼 모자와 콤뱃부츠를 활용해 밀리터리 무드를 연출할 수도 있으니까. 다른 아우터에 비해 레이어드가 쉽다는 점도 코트가 가진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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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정려원 인스타그램 @yoanaloves, 효민 인스타그램 @hyominnn, 김나영 인스타그램 @nayoungkeem, 아이린 인스타그램 @ireneisgood
동물 보호, 공생과 같은 키워드가 널리 퍼지기 시작하면서 일명 ‘뽀글이’라 불리는 플리스 재킷이나 테디베어 코트가 대세로 떠올랐다. 따뜻한 건 기본, 몽글몽글한 질감 때문에 입었을 때 곰인형처럼 사랑스러워 보이는 효과까지 겸했다. 그냥 청바지에 아무렇지 않게 걸쳐도 예쁘지만, 컬러나 패턴을 더하는 옵션도 고려해볼 것. 김나영이 입은 재킷처럼 실루엣만 간결하다면 얼마든지 세련되게 소화할 수 있으니까. 페이크 퍼의 요란함이 아직 낯선 이들에겐 이만큼 멋진 대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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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손담비 인스타그램 @xodambi, 강민경 인스타그램 @iammingki, 제시카 인스타그램 @jessica.syj, 헤이즈 인스타그램 @heizeheize
패딩만큼 따뜻한 것도 없지만, 또 그만큼 예쁘게 입기 어려운 아이템도 없다. 그래서 옷 좀 입는다는 언니들의 팁을 살짝 얻기로 했다. 거대한 아우터에 슬림한 하의를 매치하는 것이 기본, 무거운 색 패딩에는 패턴을 더하거나 채도가 높은 아이템을 곁들여 경쾌함을 추가하는 것이 두 번째다. 잔뜩 부풀린 패딩이 죽어도 입기 싫다면 제시카의 스타일링이 도움이 될 테다. 얇은 패딩을 여러 개 레이어드해 보온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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