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키는 호신용품

있으면 밤길이 조금 덜 불안할 호신용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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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3만5000원.
터치소리
평소에는 스마트링으로 쓸 수 있는 ‘터치소리’ 호신용품. 긴급한 상황이 벌어질 때 가운데 있는 버튼을 3초~5초 가량 누르면 된다. 버튼을 누르자마자 사전에 설정한 5명의 사람에게 위치 정보, 녹음파일, 위급 메시지를 바로 전송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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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2만9000원.
스타 스포츠 올리브 전자호루라기
입이 아닌 손으로 눌러서 부는 호루라기다. 건전지를 넣으면 작동되며, 고무 그립으로 돼 있다. 크기가 아담해 휴대성이 좋으며, 사람들이 참기 힘들어 하는 소리 크기인 125데시벨 경보음이 울려 주변에 자신의 상황을 알리는 데에도 용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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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7만9000원.
가디
원터치로 112 경찰 구조 요청 서비스까지 가능한 호신용품이다. 버튼을 9초간 누르면 112에 자동 전화 연결이 돼 긴급 상황 음성 메시지가 전송된다. 신고 접수가 되면 경찰이 출동한다. 6초를 누르면 비상 사이렌이 울린다. 또 고성능 마이크가 장착돼 있어 핸즈프리로 통화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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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3만5000원.
퀸 호신용 스프레이
한 손에 쥐어지는 휴대성 좋은 스프레이로 경찰서의 소지 허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스프레이를 맞으면 범인은 일시적인 시력 상실로 정신이 혼미해진다. 사정거리 3m 이상 발사할 수 있고 버튼만 누르면 100% 발사된다. 충전하면 35회 정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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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4만9000원.
에임스톤
앱과 연동돼 있는 제품으로 위험한 순간에 도움을 요청하는 용도다. 앱에 최대 5명의 전화번호를 연결하면 작동 준비 완료. 위급 상황에서 버튼을 누르면 등록돼 있는 사람들에게 나의 위치를 알리는 문자가 전송된다. 500원짜리 동전 크기로 음성 메시지까지 녹음되는 기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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