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욕실을 우리 집에

호텔 욕실을 우리 집으로 ‘드래그’하고 싶다면? 쾌적한 욕실을 만들어주는 여섯 가지 아이템이 있다.

1 느낌 있는 유럽식 세면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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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워도 치워도 지저분한 세면대 어떻게 해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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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for Bathrooms’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가장 패셔너블한 욕실용품을 만들고 있는 스위스 브랜드 ‘스피렐라’. 매일 쓰는 솝 디스펜서와 칫솔 꽂이 하나만 제대로 갖춰도 호텔 욕실 부럽지 않다.

‘스피렐라‘ 구경하기

2 모서리를 활용한 욕실 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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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린스, 헤어팩, 클렌징폼, 보디 스크럽 등 꼭 욕실에 두고 써야 편리한 것들이 있다. 하지만 하나 둘, 늘어놓기 시작하자 어느덧 욕실바닥에는 위태위태한 도미노가 펼쳐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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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구석을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인터디자인’
의 샤워 선반. 고급스러운 컬러와 모던한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충분한 수납공간을 가진 3단 선반은 물이 잘 빠지는 디자인이라 관리하기도 쉽다.

‘Interdesign’ 구경하기

3 우아한 욕실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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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 사각형 거울에 어느 순간 까만 곰팡이가 폈다. 커다랗고 못생긴 거울, 정말 처치 곤란이다.

After
욕실 거울이 무조건 사각형일 필요는 없다. 사실 우리에겐 정팔각형, 삼각형, 원형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으니깐. 세련된 ‘트라이앵글 우드 미러’ 하나면 ‘거울샷’을 부르는 욕실로 탈바꿈할 수 있다는 사실.

‘8watt’ 구경하기

4 목욕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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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욕조는 있지만 샤워할 때 들어가는 공간으로만 쓴지 오래다.

After
욕조 안에서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하는 아이템 ‘Bathtub Caddy’. 목욕하면서 작은 테이블처럼 활용할 수 있다. 태블릿, 책, 휴대폰, 간단한 음료까지 올려둘 공간이 생기면 욕조에 앉아 있는 시간이 한결 쾌적해진다.

‘ARIA FURNITURE’ 구경하기

5 심플한 욕실 실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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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때 낀 실내화 때문에 욕실이 더 지저분해 보인다.

After
1 심플한 컬러 2 편안한 착용감 3 물에 젖지 않는 플라스틱 소재. 단 세 가지 조건에만 충실했을 뿐인데 전 컬러 모두 인기다. 가벼운 소재의 실내화는 살짝 있는 굽 덕분에 딱딱한 욕실 타일바닥에 발을 디딜 때마다 다리와 허리에 받는 미세한 충격을 덜어준다.

‘쿨 이너프 스튜디오’ 구경하기

6 부드러운 컬러의 비누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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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 받침에 오래된 비누 찌꺼기가 눌러 붙어 잘 지워지지 않는다.

After
실리콘 재질 비누 받침은 신의 한 수다. 바닥에 떨어뜨려도 쉽게 깨지지 않는 데다가 뜨거운 물에 끓이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정도로 쉽게 소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그란 원형 모형에 받침 부분에는 물 빠짐 구멍이 따로 있다. 색상은 아이보리에 가까운 화이트, 핑크, 그레이 등 총 다섯 가지.

‘마프루아닷컴’ 구경하기



사진 마프루아닷컴, 쿨이너프스튜디오, 아리아나퍼니처, 8watt, 스피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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