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 책으로 배웠어요

후덥지근한 여름, 더운데 멀리 가지 마세요.

1 나의 첫 프랑스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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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비기닝 세트(도서+자수 키트) 3만 3000원
KEY POINT 자수 비기너를 위한 정석

‘나의 첫 프랑스 자수’라고 포털사이트에 검색하면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직접 놓은 자수 사진이 우르르 나온다. 그만큼 책을 보고 하나하나 따라 하면 어렵지 않게 결과물을 낼 수 있다는 뜻이다. 프랑스 자수에서 꼭 필요한 131가지 스티치와 꽃 도안까지 수록되어 있다. 두 시간 정도 앉아서 수를 놓으면 그림 하나를 뚝딱 완성할 수 있다. 결과물을 빨리 얻을 수 있어서 만족감도 큰 게 프랑스 자수의 장점.

2 두 번째 1일 1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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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1만 5800원
KEY POINT 일상 들여다 보기

다정하고 꼼꼼한 설명 덕분에 그림 한 장을 완성하면서도 기분 좋게 만드는 힘이 있는 ‘1일 1그림’ 시리즈. 7월 중순에 ‘두 번째 1일 1그림’이 나왔다. 나뭇잎, 크루와상, 비행기 창문 등 하나씩 따라 그리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책에 있는 그림을 그리는 장면을 직접 보고 싶다면, 페이지에 수록되어 있는 QR코드를 스캔해 볼 것.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3 페파민트 향기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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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1만원
KEY POINT 나만의 향기 만들기

간단한 재료만 사면 만들 수 있는 향초. 원데이 클래스에 시간 맞춰 가는 게 번거로워 향초 만들기를 미뤄뒀던 사람이라면 책 <페파민트 향기 클래스>를 살펴보자. 13년 차 조향사 페파민트가 자신의 온갖 노하우를 <페파민트 향기 클래스> 안에 꾹꾹 담았다. 꿉꿉한 여름, 향초, 비누, 룸 스프레이 등 내 일상 속의 향기 디자인을 직접 해보는 건 어떨까?

4 베틀 수업 하루를 따뜻하게 만드는 시간, 위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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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1만 3000원
KEY POINT 가방 속에 쏙 미니 위빙

난생 처음 위빙을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책 <베틀 수업>. 몇 가지 짜임만 알면 다양한 컬러의 실을 교차하면서 실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처음에는 간단한 코스터, 벽장식부터 시작한 후, 위빙이 익숙해지면 짠 천과 천을 더해 동전지갑, 클러치백, 컵 슬리브 등 다양한 생활 소품까지 만들 수 있다.

<새로운 취미, 지금은 위빙 시대!>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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