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테이블의 법칙

크리스마스 디너를 더욱 풍성하게 할 파티 테이블을 위한 사소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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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푸드를 위한 특제 소스들

1 라피아만떼 토마토홀 허브, 마늘 등과 섞어 소스류를 만들거나 파스타나 커리를 만들 때 활용한다. 이탈리아산 산마르자노 토마토는 주시하고, 토마토의 풍미가 풍부하게 살아 있어 인기가 많다.
2 써켄싱턴스의 아보카도 마요네즈 해산물을 먹을 때 진가를 발휘한다. 다진 피클, 양파, 할라피뇨, 레몬즙을 마요네즈와 섞어 해산물과 함께 먹으면 부드러움과 고소함, 산미가 배가된다.
3 심플리 오가닉 칠리 파우더 자칫 매캐할 수 있지만 끝맛이 달아 많은 요리에 사용된다. 칠리콘카르네를 만들 때 빠지지 않고, 매콤하지만 감칠맛이 깊다.
4 맥코믹 올드베이 시즈닝 정향, 생강, 파프리카, 고추, 카다멈, 겨자, 셀러리, 소금 등으로 만들어진 올드베이 시스닝, 갑각류 요리를 먹을 때 찍어 먹거나 버터를 녹여 섞어내면 매콤한 맛이 완성된다.
5 프로마삭 타르타르 치즈 짭잘한 치즈맛, 고소한 우유맛, 파슬리 등의 허브가 주는 끝맛이 산뜻하다. 샐러드 드레싱으로 사용하거나 사과, 단감, 석류 등의 과일과 함께 먹으면 와인 안주로도 좋다.
6 쥬세페주스티 화이트 발사믹 짙은색의 발사믹보다 떫은맛이 덜하고 산뜻하면서 가볍다. 마리네이드하거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많이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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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멋을 위한 레시피
크리미슈, 웬디, 집밥둘리라는 닉네임이 더 자연스러운 이들은 푸드 스타일리스트, 포토그래퍼, 빈티지 컬렉터라는 직업처럼 취향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사이. 크리스마스 테이블에 빠질 수 없는 치킨과 랍스터로 특별한 추억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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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팀드 랍스터
크리스마스 테이블에는 시선을 압도하는 주인공이 필요한데, 가장 적당한 메뉴가 바로 스팀드 랍스터. 간단하지만 호스트가 이 파티에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 알 수 있는 포인트가 된다.

●재료 랍스터 2마리, 버터 3큰술, 레몬·딜 적당량
1 랍스터는 깨끗이 씻어 찜기에 딜과 함께 넣고 찐다.
2 버터는 전자레인지에서 녹이고 레몬즙을 넣어 소스를 만든다.
3 랍스터와 소스를 함께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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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와 닭의 익는 속도가 달라 닭을 먼저 익히고 감자를 굽는다. 닭에서 나오는 기름으로 감자와 마늘이 구워져야 풍미가 더욱 살아난다.
2 뿔레로티(로스트 치킨)
프랑스의 대표적인 가정식. 집에서 많은 요리를 하지 않은 프랑스인들도 자주 해 먹을 정도로 간단하다. 프랑스 가정집의 오븐에는 뿔레로티를 위한 프로그램이 있을 정도.

●재료 닭 1마리, 버터 4큰술, 소금 2큰술, 후추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프로방스 허브(타임, 로즈메리, 오레가노, 바질 중 선택) 2큰술, 감자 3개, 올리브 오일 2큰술, 통마늘 적당량
1 닭은 손질해 다리를 묶는다.
2 살짝 녹인 버터에 허브와 소금, 후추를 넣어 섞는다.
3 손질한 닭에 ②를 발라 220℃로 예열한 오븐에 1시간 동안 굽는다.
4 감자는 큼지막하게 썰고, 통마늘, 올리브 오일, 허브가루, 소금에 잘 재워둔다.
5 1시간이 지난 후 ④를 ③의 닭과 함께 30분 더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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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센스 있는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테크닉

1 트리는 열심히 꾸며도 점등식 후엔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 그럴 땐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를 테이블이나 의자에 자연스럽게 두거나 큰 유리병이나 캔들 박스에 동그란 오너먼트를 넣어두면 좋다.
2 자연물 오브제의 무드 솔방울이나 나뭇가지 같은 오브제에 전선을 감아두고, 빈 접시 위에도 로즈메리나 계피 등을 놓으면 겨울 느낌이 난다. 계피에 글루건으로 나뭇가지를 붙여서 크리스마스 테이블에 활용해도 좋다. 석류, 크랜베리와 같이 크리스마스가 연상되는 식재료도 활용하자.
3 커트러리와 촛대로 분위기 업! 골드 컬러의 커트러리와 화병, 촛대를 적극 활용해보자. 따스하게 무르익는 분위기를 돋우는 데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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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이탈리아.
알코올 11%.
가격 1만원대.
심플리 프로세코
식전주로 어울리는 스파클링 와인. 입안에 퍼지는 기포와 복숭아 향, 사과 향이 입맛을 돋운다. 프로세코는 강철통에서 2차 발효되기 때문에 공정기간이 짧아 대량생산이 가능하다. 그래서 샴페인에 비해 가격이 싼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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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뉴질랜드.
알코올 12.5%.
가격 10만원대.
루이자도 부르고뉴 피노누아
선명한 루비 컬러의 와인. 뉴질랜드 센트럴 오타고에서 만들어진다. 참치나 연어 등 붉은 생선과 안심 스테이크와 같은 가벼운 식감의 육류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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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프랑스.
알코올 13%.
가격 2만원대.
이기갈 꼬뜨 뒤 론 루즈
첫 모금에서는 과일 향이, 그 뒤부터는 향신료의 향이 꽤 강하게 올라온다. 보디감이 무거운 편이라 여운이 꽤 길다. 로스트 치킨과 칠리 프렌치 어니언과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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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독일.
알코올 9%.
가격 3만원대.
프리츠짐머 리슬링
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독일은 리슬링 와인 중에서도 최고로 손꼽히는 생산국이다. 독일의 리슬링 와인은 특히나 고품종 리슬링으로 만들어져 사과, 복숭아, 꿀 향까지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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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이탈리아.
알코올 12%.
가격 3만원대.
산타 마게리타 발다디게 피노
그리지오 파스타와 잘 어울리는 와인. 첫 맛은 상큼하고 끝맛은 무게감이 느껴진다. 음식과 어우러졌을 때 음식의 맛을 더욱 살려주기 때문에 테이블 와인으로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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