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있는 키 2cm를 찾아주는 스트레칭

땀 흘리지 않아도 좋다. 방구석에서도 가능하다.

간단해보이지만 의외로 온몸을 쓰는 키 크기 스트레칭이다. 흔들린 뼈와 무너진 근육을 재조립해주며,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시원함은 덤이다.
null
null
오른팔을 내려서 등 위에 댄다. 왼손으로 오른쪽 팔꿈치를 잡고, 몸의 중심을 실어 옆구리를 최대한 늘리면서 스트레칭한다. 한 번 늘릴 때 10초 이상 유지하면 평소 척추를 잡아주는 근육이 이완된다. 양쪽 번갈아 20회 반복해야 효과적이다
null
null
다리를 골반 너비로 벌리고 엎 드려 양팔꿈치를 가슴 옆에 둔 다음 허리를 젖 혀 정면을 응시한다. 연결해 양손바닥을 가슴 옆 바닥에 짚고 허리를 더 하늘로 끌어올린다. 요가의 코브라 자세를 변형한 동작으로, 허리 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등 근육이 유연해진다.
null
null
무릎을 꿇고 직각으로 세운 상태 에서 상체를 최대한 뒤로 젖힌다. 이때 괄약근 을 조이고 한쪽씩 팔을 발목으로 가져가야 무 리 없이 스트레칭할 수 있다. 최대한 젖힌 허리 를 지지하면 허리와 어깨의 근육이 풀리고, 허 벅지 앞 근육까지 유연해진다.
null
null
벽에 머리부터 등과 엉덩이, 발꿈 치까지 밀착해 움직이지 않고 20분간 유지한 다. 머리를 하늘이 잡아당긴다고 생각하면서 복부에 힘을 주고 허리를 늘릴 것. 실제 모델 아 카데미에서 수업에 활용되는 동작으로,허리를 세우는 습관을 들이는 데 도움이 된다.
null
null
머리, 골반과 무릎, 발목이 모두 일직선을 이루도록 똑바로 선 상태에 서 허리 높이 의자에 한쪽 발을 뻗어 걸친다. 허리와 엉덩이의 각도가 최대한 90도 를 유지하도록 팔과 상체를 앞으로 쭉 뻗는다. 30초간 유지하고 천천히 돌아와 반 복한다.포인트는 무릎이 굽혀지지 않도록 유지하면서 허리를 늘이는 것.
null
null
엎드린 상태에서 양팔을 들어올리고 가슴을 젖히면서 상체를 뒤로 일 으킨다. 익숙해지면 다리 역시 들어올려 활 모양이 되도록 척추 기립근의 힘을 이 용하고, 쉴 때는 팔을 머리 방향으로 쭉 뻗어 이완한다. 10회 반복.
null
null
등을 바닥에 대고 누운 상태에서 숨을 내쉬며 오른쪽 무릎을 굽히고 왼쪽 바닥으로 내리면서 상체는 오른쪽으로 비튼다. 숨을 들이쉬며 제자리로 돌 아온 다음, 내쉬면서 반대쪽으로 반복하며 등의 긴장을 풀어준다. 갑자기 비틀면 우드득 소리가 날 수 있으니 호흡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다.
공유하기 좋아요
#싱글즈 #뷰티 #스트레칭 #헬스 #건강 #운동 #보디 #근육 #척추 #뼈

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밴드

  • URL복사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당 페이지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가 필요합니다.
나의 포인트 :

주소찾기

닫기
주소검색

동, 읍, 면, 기관, 학교 등의 이름을 입력하세요